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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히얄리아 새 그림을 그리자-거버넌스와 공공저널리즘의 결합」, 「부산시교육청 주요 대학 진학률 발표 엉터리」, 「부·울·경 후원금 네트워크」, 「석대쓰레기 매립장 환경오염」, 「황령산 온천 개발 비리」, 「중구청 주민 위장 전입」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황령산 온천 비리」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부산일보 · 1995~2010년 · 10편

2번 인물 파이낸셜뉴스 · 2011~2022년 · 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조선비즈 · 2023~2025년 · 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