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파이낸셜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