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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3편
이달의 기자상에
3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파이낸셜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농협은행 100억원대 횡령 및 금융사고
후보
제408회
2024.8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소모적인 銀 팔 비틀기, 금융민주주의 2.0이 온다
후보
제390회
2023.2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친윤 4인방부터 관저 만찬, 尹대통령 당무개입 논란
후보
제387회
2022.11
취재보도1부문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