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은행 직원 회삿돈 500억원 횡령 파문 外」, 「포항 지열발전소 지진 유발 가능성」, 「안태근 성추행 사건 폭로 및 ‘미투’ 운동 연속보도」,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연속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안태근 성추행 사건 폭로 및 '미투' 운동」,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연속 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