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수영강을 연어의 모천으로」, 「정수장학회를 공공의 자산으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9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