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수장학회를 공공의 자산으로」, 「이해찬 총리 골프파문」, 「부산항운노조 전면수사 착수 및 후속보도」, 「우리곁의 빈곤, 차상위계층의 실태와 대안」, 「석대쓰레기 매립장 환경오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