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 동네 유독물 공장 지도 공개」, 「시.보훈단체.업자의 용호만 수의계약 꼼수」, 「부산항운노조 전면수사 착수 및 후속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