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33조 녹색채권 어디에」,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은폐된 심해 방류관 누수 그리고 부실 복마전」, 「생태하천 20년, 방향 잃은 물길」, 「도심을 바꾸자 ‘빅하트 프로젝트’ 시리즈」, 「건강최악도시 부산, 공공보건의료 바꾸자」, 「시.보훈단체.업자의 용호만 수의계약 꼼수」, 「동아대 총장 비리 단독보도와 감사결과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33조 녹색채권 어디에」, 「생태하천 20년, 방향 잃은 물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