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도심을 바꾸자 ‘빅하트 프로젝트’ 시리즈」, 「도난 日 국보급 수백억 원대 불상 2점 ‘위작’ 판정 부산항 무사 통관」, 「신음하는 주거복지」, 「도의회 불법 변태 인출 파동」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신음하는 주거복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