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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국

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난개발 그늘, 해안의 역습」, 「생태하천 20년, 방향 잃은 물길」, 「부산역 노숙인 선원으로 팔려간다」, 「뇌물 누명 대쪽 해경의 억울한 파면」, 「신음하는 주거복지」, 「복마전 선문화타운」, 「학교급식 질 이렇게 달랐다-운영형태별, 급지별 최초계량화 비교분석」,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생태하천 20년, 방향 잃은 물길」, 「신음하는 주거복지」,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