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4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4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고통의 굴레 희귀질환」,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심층진단 대한민국 국회의원」, 「건강최악도시 부산, 공공보건의료 바꾸자」, 「신음하는 주거복지」, 「학교급식 질 이렇게 달랐다-운영형태별, 급지별 최초계량화 비교분석」,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신음하는 주거복지」,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매체(중앙일보)인데 기록 사이가 22년 비어 있다. 한 사람의 긴 경력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