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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4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4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고통의 굴레 희귀질환」, 「일몰제의 경고-도심 속 공원이 사라진다」, 「심층진단 대한민국 국회의원」, 「건강최악도시 부산, 공공보건의료 바꾸자」, 「신음하는 주거복지」, 「학교급식 질 이렇게 달랐다-운영형태별, 급지별 최초계량화 비교분석」,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신음하는 주거복지」, 「지역대학 최우수졸업자 뭐하나」,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5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1990~1990년 · 1편

2번 인물 부산일보 · 2005~2018년 · 1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중앙일보 · 2012~2015년 · 3편

근거 — 같은 매체(중앙일보)인데 기록 사이가 22년 비어 있다. 한 사람의 긴 경력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SBS · 2013~2013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경기일보, 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 · 2025~2025년 · 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