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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달의 기자상 수상 15편 · 출품 57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7편을 출품해 1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1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팬덤권력」,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청년농부 잔혹사」, 「76년만에 되찾은 웃음, 원폭피해자 2‧3세대 지원 이끌어내다」, 「특별취재반, 동물방역의 표준을 만들다」, 「경영평가에 목줄 잡힌 공공기관들의 검은 커넥션」, 「비정규직의 절규 “우리는 리모컨이 아니다”-김진현 전 과기처 장관의 ‘갑질’ 논란」,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 광역의원 공약 이행실태 집중분석」, 「경기도청 ‘대선 전략’ 문건 파문 단독보도」, 「‘한국, 소통합시다’ 기획시리즈 보도」,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2008학년도 대학입시안 심층분석 및 검증」,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 「노근리, 진상규명을 위한 탐사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7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 경향신문 · 2006~2025년 · 18편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수상 제424회2025.12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
팬덤권력
수상 제421회2025.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팬덤권력
한국기자상 수상 제57회2025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한국기자상 수상 제57회2025 지역 기획보도부문 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
박성진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자 인사검증
후보 제325회2017.9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문과의 눈물 - 문사철 길을 잃다
후보 제290회2014.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원전 위조부품, 외국업체 부품은 조사 안 해’ 등
후보 제281회2014.1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한국, 소통합시다’ 기획시리즈 보도
수상 제228회2009.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수상 제217회2008.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경향신문
2008학년도 대학입시안 심층분석 및 검증
수상 제199회2007.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2008학년도 대학입시안 심층분석 및 검증
한국기자상 후보 제39회200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비틀린 대학재정 탐사보도
후보 제195회2006.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
수상 제192회2006.8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5건)
후보 제192회2006.8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인권 감금' 정신병원 시리즈
후보 제192회2006.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노근리, 진상규명을 위한 탐사보도
수상 제190회2006.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5건)
한국기자상 후보 제38회2006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2번 인물 중부일보 · 2010~2010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경기일보 · 2011~2026년 · 37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민선자치 30년, 우리 지역 재정 성적표
후보 제426회2026.2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내 손 안의 짝퉁시장
후보 제425회2026.1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지역경제의 개척자들
후보 제420회2025.8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의원님 뭐하세요? 광역의원 공약 추적기
후보 제417회2025.5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발암물질 위의 아이들
수상 제410회2024.10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중고매물이 된 청년의 꿈
후보 제405회2024.5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지역을 변화시키는 외국인…그 삶 속으로
후보 제403회2024.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57년 만의 국세청 순직 이끌어내다
후보 제399회2023.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동화성세무서 민원팀장 사망사건
후보 제396회2023.8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WTO 지원 종료, 비극의 카운트다운
후보 제386회2022.10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수상 제383회2022.7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 경기도 종합대책 세운다
후보 제383회2022.7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청년농부 잔혹사 (7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4회2022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기일보
76년만에 되찾은 웃음, 원폭피해자 2‧3세대 지원 이끌어내다
수상 제372회2021.8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특별취재반, 동물방역의 표준을 만들다
수상 제368회2021.4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국가 재난 속 오가는 부정거래…살처분 둘러싼 ‘검은 커넥션’
후보 제367회2021.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특별취재반, 동물방역의 표준을 만들다 (4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지역기획보도 경기일보
소상공인 옥죄는 주류대출,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 나섰다
후보 제362회2020.10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소상공인 옥죄는 주류대출
후보 제361회2020.9 지역 취재보도부문h 경기일보
‘후천적 장애’ 위기에 놓인 다문화가정 아이들
후보 제358회2020.6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육상 트랙보다 딱딱한 인조잔디 운동장 – 충격흡수성 최초 실험 보도
후보 제338회2018.10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시·군 옮겨 다닌 7천t의 쓰레기산 … 환경부 법 개정 나서다
후보 제332회2018.4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부실행정이 만든 7천t 폐기물 쓰레기산 연속보도
후보 제331회2018.3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경영평가에 목줄 잡힌 공공기관들의 검은 커넥션
수상 제324회2017.8 지역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착한기업 삼진어묵의 두 얼굴!!-‘물 세척 어묵’ 및 ‘부당해고’ 논란
후보 제322회2017.6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비정규직의 절규 “우리는 리모컨이 아니다”-김진현 전 과기처 장관의 ‘갑질’ 논란
수상 제321회2017.5 지역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비정규직의 절규 “우리는 리모컨이 아니다”-김진현 전 과기처 장관의 ‘갑질’ 논란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경영평가에 목줄 잡힌 공공기관들의 검은 커넥션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시화호 조성 20주년 특별기획 - 시화호의 두얼굴
후보 제290회2014.10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 광역의원 공약 이행실태 집중분석
수상 제275회2013.7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 광역의원 공약 이행실태 최초 집중분석
후보 제275회2013.7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불법·절망으로 점철된 GB 이젠 해답을 찾자
후보 제269회2013.1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사라진 1천500개의 약속’ - 광역의원 공약 이행실태 집중분석
한국기자상 후보 제45회2013 지역기획보도 경기일보
경기도청 ‘대선 전략’ 문건 파문 단독보도
수상 제260회2012.4 지역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소금 절은 죽음의 땅’ 경마장은 알고도 쉬쉬
후보 제258회2012.2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경기도청'대선전략'문건파문
한국기자상 후보 제44회2012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한집 건너 암환자’ 공포에 떠는 장수마을
후보 제252회2011.8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4번 인물 매일신문 · 2013~2013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SBS · 2015~2017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KBS · 2021~2026년 · 8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7번 인물 조선비즈 · 2026~2026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