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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선

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탐사기획 ‘영구 빈곤 보고서’」, 「노동 OTL 연재기획」, 「등록금 1,000만원 시대」,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노동 OTL 연재기획」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향신문 · 2006~2014년 · 16편

양극화 - 문제는 세금이다
후보 제289회2014.9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수상 제286회2014.6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및 연구비 가로채기 문제제기 기사
후보 제286회2014.6 취재보도1 부문 경향신문
규제완화의 덫
후보 제283회2014.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양극화 - 문제는 분배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국가지속가능성 인식조사
후보 제222회2009.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등록금 1,000만원 시대
수상 제210회2008.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등록금 1,000만원 시대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경향신문
늑대복제 오류 및 연구윤리 부실 비판
후보 제200회2007.4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거짓납치 협박.환급 사기 사건의 배후는 중국인 조직' 특종보도
후보 제196회2006.12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비틀린 대학재정 탐사보도
후보 제195회2006.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교육보고서 '한국의 고3' 시리즈
후보 제194회2006.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
수상 제192회2006.8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5건)
후보 제192회2006.8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식탁 위협하는 동물항생제' 시리즈
후보 제192회2006.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5건)
한국기자상 후보 제38회2006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2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09~2025년 · 1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