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탐사기획 ‘영구 빈곤 보고서’」, 「노동 OTL 연재기획」, 「등록금 1,000만원 시대」,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노동 OTL 연재기획」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