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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인천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특별기획 ‘어디 사세요? - 주거의 사회학’」, 「바닷모래 해법, 정부가 나서라」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인천일보 · 2004~2026년 · 7편

2번 인물 경향신문 · 2007~2020년 · 7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오마이뉴스 · 2013~2013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