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녹아내리는 노동, 내:일을 묻다」,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정부수립 60년, 국가를 묻는다」, 「민주화 20년, 지식인의 죽음」, 「진보개혁의 위기-길 잃은 한국」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민주화 20년, 지식인의 죽음」, 「진보개혁의 위기-길 잃은 한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