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양극화-문제는 분배다」, 「공정위, 카드결제사업자 전격조사」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