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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3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8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사상 첫 대리 입영 적발」, 「LH 아파트 외벽 철근 누락」, 「사실로 드러난 ‘컬링 대부’ 김경두 일가 전횡」, 「‘마약리포트-한국이 위험하다’ 8부작 시리즈」, 「홍기택 전 산업은행장 단독 인터뷰-“대우조선 지원, 최경환·안종범·임종룡이 결정”」, 「신재민, 17차례 부동산 매매」, 「신광옥 법무차관 민정수석 때 진승현씨에 1억 받았다」, 「현철씨 대선 잔여금 300억 은닉」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9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향신문 · 1997~2016년 · 9편

2번 인물 중앙일보 · 2001~200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한국일보 · 2017~2018년 · 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SBS · 2019~2024년 · 1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5번 인물 국민일보 · 2020~2025년 · 5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연합뉴스 · 2020~2026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7번 인물 JTBC · 2021~202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8번 인물 YTN · 2022~2023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9번 인물 아시아경제 · 2024~2026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