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 막말 e메일」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