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대선 긴급제안 - 88만원 세대를 구출하라」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