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의원20명 재계·고위관료 등 지도층인사 판교·화성에 땅 수십만평 보유」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