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청와대 ‘KBS 사장 인선 비밀 대책회의’」, 「의원20명 재계·고위관료 등 지도층인사 판교·화성에 땅 수십만평 보유」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청와대 'KBS 사장 인선 비밀 대책회의'」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