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매일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기업 MRO 중소기업 영역 침해’ 연속 보도」, 「로비와 표절로 얼룩진 교과서」, 「의원20명 재계·고위관료 등 지도층인사 판교·화성에 땅 수십만평 보유」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