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기춘 우파단체 지원 및 국정원 블랙리스트 작성 관여 의혹」, 「최순실 독일 유령 법인 설립 및 안종범·차은택의 광고사 강탈 사건」, 「강남구청 ‘댓글부대’ 운영 의혹」,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벤츠검사’ 비리 의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