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이범준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자정보 압수수색 시대」,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312조」, 「1293억5175만원 전자법정 입찰비리」,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시리즈」, 「대법원의 사법개혁 저지의혹」, 「‘벤츠검사’ 비리 의혹」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향신문 · 2011~2021년 · 28편

전자정보 압수수색 시대
수상 제368회2021.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헌법에 없는 5심제
후보 제365회202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전자정보 압수수색 시대 (4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인권의 경계 2015-2020
후보 제360회2020.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312조
수상 제356회2020.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312조 (4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2회2020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1293억5175만원 전자법정 입찰비리
수상 제347회2019.7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1293억5175만원 전자법정 입찰비리 (7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대법원 사법농단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초국적 인권사회
후보 제340회2018.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대법원 수백억원대 전자법정 입찰비리
후보 제339회2018.11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대한민국 판사는 누구인가
후보 제337회2018.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현직판사 억대뇌물 수수와 법원과 검찰의 뭉개기
후보 제335회2018.7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시리즈
수상 제331회2018.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김명수 대법원, 긴급조치 배상판결 판사 징계계획 은폐
후보 제331회2018.3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후보 제330회2018.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시리즈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사법부 내부조직 정밀분석 시리즈
후보 제325회2017.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대법원의 사법개혁 저지의혹
수상 제319회2017.3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대법원의 사법개혁 저지의혹
한국기자상 후보 제49회2017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외국인에게도 주는 보육료, 재일동포만 배제
후보 제304회2015.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광복 70년, 우리는 과연 해방됐는가
후보 제294회2015.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통제 받지 않은 교육권력 사학
후보 제289회2014.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 검증 연속 보도
후보 제269회2013.1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법관 부당 임용 의혹’ 연속 특종 보도
후보 제258회2012.2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영화 <부러진 화살> 논란 보도
후보 제257회2012.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벤츠검사’ 비리 의혹
수상 제255회2011.11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벤츠검사’ 비리 의혹
한국기자상 후보 제43회2011 경향신문

2번 인물 뉴스타파 · 2024~2024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