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자정보 압수수색 시대」,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312조」, 「1293억5175만원 전자법정 입찰비리」,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시리즈」, 「대법원의 사법개혁 저지의혹」, 「‘벤츠검사’ 비리 의혹」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