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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환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어린이집-위탁운영 업체 리베이트 실태」,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고용난민시대 - 일자리 없나요?」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향신문 · 2010~2023년 · 14편

“노조, 왜 해?” 물으신다면
후보 제391회2023.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사각지대에 방치된 ‘농업인 재해’
후보 제361회2020.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바다 위의 ‘김용균’
후보 제357회2020.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수상 제351회2019.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한국기자상 수상 제51회2019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11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박성진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자 인사검증
후보 제325회2017.9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노동이 부끄러워요?
후보 제308회2016.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삼성물산 사찰 연속 보도
후보 제295회2015.3 취재보도1 부문 경향신문
광복 70년, 우리는 과연 해방됐는가
후보 제294회2015.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자영업자 속인 삼성카드의 거짓말
후보 제259회2012.3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특별기획 15부작 ‘복지국가를 말한다’
후보 제251회2011.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고용난민시대 - 일자리 없나요?
수상 제242회2010.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한 대학생의 ‘대학거부’ 선언 등 고대 경영대 김예슬씨 자퇴 관련 일련의 보도
후보 제235회2010.3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2번 인물 YTN · 2020~2022년 · 5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파이낸셜뉴스 · 2021~202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