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어린이집-위탁운영 업체 리베이트 실태」,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고용난민시대 - 일자리 없나요?」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