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진상규명과 배후세력 추적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매일 김용균이 있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