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으로 부동산 관리」,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 「독한 사회–생활화학제품의 역습」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독한 사회-생활화학제품의 역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