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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경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원전회의록–그림으로 읽는 32가지 원전이야기」, 「연중기획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연중기획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원전회의록–그림으로 읽는 32가지 원전이야기
수상 제292회2014.12 전문보도 온라인부문 경향신문
연중기획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수상 제229회2009.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수상 제217회2008.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연중기획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한국기자상 수상 제41회2009 기획보도부문 경향신문
윤석열 경호처의 ‘시민감시 기술’
후보 제422회2025.10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법정에 선 과학 – 가습기살균제 재판 보고서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제396회2023.8 전문보도부문 경향신문
세도시 사장님 이야기
후보 제373회2021.9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그 후
후보 제363회2020.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한국 드라마 – 스태프들의 지옥
후보 제337회2018.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정부의 무책임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대책
후보 제272회2013.4 취재보도부문 1 경향신문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와 위기의 한국 공공의료
후보 제272회2013.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를 넘어
후보 제267회2012.11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특별기획 15부작 ‘복지국가를 말한다’
후보 제251회2011.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거짓납치 협박.환급 사기 사건의 배후는 중국인 조직' 특종보도
후보 제196회2006.12 취재보도부문 경향신문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