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순실 독일 유령 법인 설립 및 안종범·차은택의 광고사 강탈 사건」, 「‘벤츠검사’ 비리 의혹」,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재외국민 특례 부정입학」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재외국민 특례입학 부정 사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