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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교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