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신년기획 벌거벗은 ‘임금’님 시리즈」, 「집중분석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집중분석 '500대 기업 고용과 노동' 시리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