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