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녹아내리는 노동, 내:일을 묻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