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순호 경찰국장 밀고 특채 의혹」, 「검찰·법무부 ‘비공개 내규’를 공개합니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검찰·법무부 ‘비공개 내규’를 공개합니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