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4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8편이 올라 4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2020 수돗물 대해부」, 「한국인 2명 스위스서 안락사' 외」,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대법원의 사법개혁 저지의혹」, 「독한 사회–생활화학제품의 역습」, 「2014학년도 수능시험 세계지리 출제오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팬덤권력」,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청부 민원’ 의혹」,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독한 사회-생활화학제품의 역습」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