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 「2020 수돗물 대해부」, 「한국인 2명 스위스서 안락사' 외」,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비리 검사·판사 8명 복권 광복절특사 명단 숨겼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