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노후자금 착취 리포트-늙은 지갑을 탐하다」,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기획 ‘어떻게 사법이 그래요’」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