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 「2023 비수급 빈곤 리포트」, 「노후자금 착취 리포트-늙은 지갑을 탐하다」,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 「2019 이주민 리포트 : 코리안드림의 배신」, 「10대 노동 리포트 – 나는 티슈노동자입니다」,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