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19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계엄과 검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산 자들의 10년」,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사라진 마을 : 오버투어리즘의 습격」, 「노후자금 착취 리포트-늙은 지갑을 탐하다」,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