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K 스포츠의 추락, J 스포츠의 비상」, 「사라진 마을 : 오버투어리즘의 습격」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