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50회 · 2019년 10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2

전작권 전환 관련 수상한 미국 동향

한국일보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 올해 6월 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를 취재하던 중 미국이 우리 정부와 상의 없이 독일 측과 협의해 유엔군사령부(유엔사)에 독일군 연락장교를 파견하려다 한국 측 반대로 무산됐다는 사실의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 다양한 취재원에게 확인하는 작업을 거쳐 7월 11일 첫 기사를 출고했습니다. 이후 유엔사의 권한 확대를 통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한국에 넘겨준 후에도 한반도에서 군사적 영향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미국의 의도가 반영된 제안이나 동향이 있는지 파악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한미 간 합의에 따라 전작권 전환 후에는 한미연합군사령관을 한국군 대장이 맡게 되지만, 유엔사 역할이 강화되면 전작권 전환은 껍데기에 불과해지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이후 ‘공정한 부담’을 강조하며 자국 이익에 부합하도록 동맹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려는 의도로 보이는 미국 측의 수상한 움직임도 포착됐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 물론 한미 동맹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요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의 단서가 수개월 취재 끝에 드러났고, 최근 지면에 기사를 실을 수 있게 됐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단서는 잡았지만 취재는 쉽지 않았습니다. 한미 동맹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국의 무리한 요구가 드러날 경우 미국이 이를 불쾌히 여기고 그러면 동맹 관계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인지, 대부분의 취재원은 쉽사리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장기 목표를 세워 취재하는 과정에서 ‘한미 동맹위기관리 각서’라는 비밀 문서의 존재가 드러났고, 각서 수정을 위한 한미 협의 과정에서 미측이 ‘한반도 유사시’라는 종전 한국군 참전 가능 조건을 ‘한반도 및 미국 유사시’로 바꿀 수 있도록 조항을 변경하자고 요구했다는 사실과 한미 연합 군사연습에서 일본을 유엔사에 참여시키려는 게 의도일 법한 시나리오를 포함시켰다는 사실 등이 추가로 취재됐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본보 보도 후 유엔사에 독일군 연락장교를 파견하려다 미수에 그친 일은 국방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에서 모두 사실로 확인했고, 해당 보도는 타사의 유엔사 역할 확대 움직임 관련 보도에 대부분 인용되고 있습니다. 또 미측이 ‘한반도 및 미국 유사시 참전 요구’가 가능하도록 각서 수정을 유도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상 전 매체가 추종 보도하고, 사설까지 게재하는 등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美 유사시 한국군 파병? 美, 한미동맹 대응 범위 확대 요구(중앙)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48509 ▦한미, 연합위기관리 범위 논의…'美 유사시'까지 확대 거론(SBS)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768397 ▦美, 한미 동맹위기관리 각서 개정 요구…美 유사시에도 한국군 참전?(KBS)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0758241 ▦“美 유사시에도 한미 연합대응” 美의 추가 청구서(동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250036 ▦美, 동맹 위기관리 대응범위 확대 요구… '미국 유사시' 한국군 파병 상황 올 수도(조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483260 ▦한-미동맹 위기관리 범위 ‘미국 본토’까지 확장되나(한겨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472916 ▦연합위기관리 범위, ‘미국 유사시’ 포함 제안…미 ‘전작권 전환 이후’ 노림수?(경향)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71628 ▦[사설] 美 ‘연합위기관리 범위’ 확대 요구, 한·미동맹 균열 징후다(세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2&aid=0003409822 ▦[사설]‘미국 유사시’ 한국 참전 요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경향)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971566 4. 사회에 끼친 영향 전작권 전환 뒤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로 여겨지는 미측의 수상한 움직임과 관련한 한국일보 보도가 나간 뒤 사회적으로 한미 동맹의 의미나 관계 설정과 관련해 주목해야 한다는 기류가 강화됐습니다. 최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역시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각서 수정과 관련, “앞으로 논의해갈 부분인데 일단 기본적인 것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서 움직여질 것”이라며 기존 한미 동맹의 근간은 유지하되 무리한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해당 보도가 건강한 한미 동맹 필요성을 환기하고 정부의 협상력 강화의 지렛대도 된 셈입니다. 보도가 나간 후, 군사안보지원사령부와 국가정보원 등 정보당국이 비밀 문서 내용 유출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곧바로 보안 조사에 착수했고, 미측도 시민들의 반대 여론을 의식한 듯 일단 무리한 요구를 더 이상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자사(한국일보 기자 윤리강령) 및 국내외 언론윤리강령기준 등 모든 윤리 규정에 저촉되는 사항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회차 심사평

제350회 전체 총평

제350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많은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지금까지 많이 알려졌지만 국민의 관점에서 현장을 취재하고 자료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해당 사안을 새로운 어젠다로 만들려고 노력한 보도가 많았다는 점이다. 국민일보의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기획은 일가족 사망사건의 특성에 주목한 기사였다. 부모와 자녀의 단순한 동반자살이 아니라 자녀를 살해하고 부모가 자살하는 사례를 피해자 전수조사, 수사자료 및 판결문 분석을 통해 의미있는 자료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돋보였다. 사건 자체는 개별 사례로, 또 단편적으로 계속 보도됐는데 취재팀은 부모의 자녀살해라는 불편한 문제를 드러내고 대안을 제시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죽음 부른 통증 주사>가 수상했다. 일상적 의료행위 속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사고인데도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보고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취재팀은 제보자를 통해 자료를 입수하고, 피해자와 의료진을 인터뷰하면서 실상과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주사와 관련한 의료과실 역시 언론이 스트레이트 위주로 계속 보도했던 문제인데, 당국이 소극적이고 의료기관과 의료진이 발뺌하는 부분까지 파고드는 추적 정신을 수상작이 보여줬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의 수상작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이다. 기사는 경기도의 방역 실무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기 위해 차로 4시간 이상 떨어진 경북 김천의 농림축산검역본부를 오가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ASF 발병중심지역에도 정밀검사 시설이 있지만 정부가 확진권한을 주지 않았으며, 이런 문제점을 전에도 논의했다가 지금까지 넘겼다는 점을 연속보도로 드러내 정부와 지방의 방역 협력체계를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가 선정됐다. 부마민주항쟁의 원인과 진행과정, 그리고 역사적 의미는 관심을 많이 끌지 못했던 사안이다. 항쟁 이후에 일어난 박정희 대통령 암살, 12·12군사쿠데타, 광주민주화운동에 가려진 측면이 있다. 취재팀은 항쟁 참여자를 심층 인터뷰해서 역사의 현장을 재구성하고 진상규명 및 보상이 지지부진한 이유를 설명하는 한편 국군기무사령부의 기밀문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지역지가 항쟁 40주년을 맞아 입체적으로 다뤘지만 아쉬운 부분에 대한 의견이 심사과정에서 나왔다. 예를 들어 항쟁과정에서 사망자가 더 있었을지 모른다는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사실이 아니라 ‘설(說)’을 다시 소개하는 데 그쳤다는 지적이다. 사망 및 실종자가 있다면 가족을 찾아가서 확인하는 식으로, 다시 말해 사관의 눈으로 진실을 드러내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므로 후속취재가 필요하다고 일부 심사위원은 제언했다. 반면 가해자들의 양심선언이나 고백이 없이 부인으로 일관하는 상황에서 피해자 중심의 보도를 이어가면서 역사적 진실을 찾아가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보도라는 평가도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은 요양기관이 법망을 어떻게 피하며 편법으로 운영되는지를 정밀하게 보여줘서 인상적이었다. KBS광주 취재팀은 사업자가 3년마다 받는 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폐업을 하고 가족 등 다른 사람을 내세워 문을 열었다가 평가기간이 다가오면 다시 폐업하는 실태를 드러냈다. 이런 과정에서 요양보호사 등 직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퇴직 처리가 되어 퇴직금이나 장기근속수당, 연차수당이 줄어드는 피해를 봤다. 우리 사회가 고령화 시대에 들어선 지 오래됐다는 점에서 복지시설 실태를 점검하여 제도개선을 유도하는 일은 언론의 당연한 책무에 속한다. 상당수 요양기관이 중소도시에 있으므로 이번과 같은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역 언론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를 기대한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10월

제350회(2019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죽음 부른 통증 주사
5-03 KBS 우한울·이승철·안용습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6-04 인천일보 김현우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8-01 국제신문 신심범·임동우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
9-02 KBS광주 곽선정·김강용·신한비·정현덕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국민일보 전웅빈·김유나·정현수·김판·임주언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가로등 사업’, 가족회사가 사실상 독점> 등 5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박근혜 유산’ 혈세 먹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시사
황교안 영입 1호 인재는 ‘공관병 논란’ 박찬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구속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보잉 기종 결함 발견, 국내 항공사 9대 운항중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춘재 살인 14건 자백 및 8차 사건 강압수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MBN 종편 인가, 분식회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박상기, 조국 전 장관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폐교정책 희생양, '혁신학교 9년차 송정중'을 살리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철도 건널목 안전장치, 모두 먹통이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검토, 보고 없이 일방 추진 예산 편성한 172억원 개별 대통령기록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경제신문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이라던 국가대표, ‘늠름’하게 군 입대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잊혀진 코피노들 및 첫 코피노 정책
후보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보잉737 ‘기체 균열’ 전 세계서 53대 발견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배터리 화재
후보 경제보도부문 민중의소리
MBN, 종편 요건 ‘최소 자본금’ 편법 충당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상장 앞두고 ‘초긴축 경영’ 야놀자…하수처리 안 되는 파주 불법공장에 세탁 맡겨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국가통계 신뢰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다시 생각하는 재정분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19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당신은 지금 누구의 땅을 밟으며, 누구의 집에서 살고 있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성매매 특별법 15주년-옆집이 성매매 오피스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인간 백남준을 만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늘어만 가는 미집행 학교 용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날 변화시킨 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탈북민 디아스포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유엔군사령부 기획 1~7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민중의소리
빈집의 경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공공임대주택-구멍뚫린 복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성교육, 이젠 젠더교육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상습폭행·조롱·촬영까지.. ‘학대 지옥’ 성심동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20대 국회의원 부동산 투자 실태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채널A
죽음 부른 통증 주사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고교생 논문 저자, 어떻게 만들어지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홈플러스 퇴근길 ‘가방 검사’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집 없는 서민 울리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짝퉁 ‘누구나 집'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노숙인 울린 노숙인 보호시설 인권유린, 불·탈법 운영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자유한국당 총동원령과 시국선언 명단 조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선거 토론회 피하려고 고의 교통사고 모의한 사상구청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국립 강원대, 수상한 교수 채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1조8천억원 울산 원도심 재개발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울산MBC
“믿고 맡겼더니”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묵살된 코드1 긴급 지령’ 감춰진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매연저감장치 있으나 마나’..제조사 직원 “전국 불법 출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전 교무부장 자녀 답안지 조작 파문...‘제2의 숙명여고’ 사건 되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5살 의붓아들 살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인천 전통시장 리포트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인천일보
신중년이 뛴다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수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지역 고령화 사회 해법, 실버산업 육성이 답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DMZ 사라진 마을을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단원의 눈 강원을 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태풍 ‘미탁’ 인재 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강원민방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대곡의 기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자정능력 잃은 공공기관의 민낯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비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지역의 시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배움이 즐겁지 아니한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김현우의 취조: 취재원과 조용한 대화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나는 관리비 호갱이었다... 아파트 관리비 검색기 外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