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50회 · 2019년 10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0

철도 건널목 안전장치, 모두 먹통이었다

MBN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V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손 흔들어서 열차 세웠는데 “대처 잘 한 미담사례” 한밤중 철야 당직기자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일산의 철도 건널목에서 마을버스의 시동이 꺼졌는데, 경의선 열차가 건널목에 그대로 진입해 버스를 들이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버스 기사와 승객들은 다행히 경상만 입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사실 이런 철도 건널목 사고는 꾸준히 벌어집니다. 건널목 근무자가 없거나, 너무 갑작스러워 대처할 시간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장은 이와 달랐습니다. 건널목 근무자는 2명이었습니다. 대처할 시간도 최소 1분 이상 있었던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는 사고 열차가 직전 역을 출발조차 안 했던 시점입니다. 그럼에도, 철도 건널목 관계자들과 감독기관인 한국철도공사는 “근무자들이 기지를 발휘해 피해를 줄였다”고 언론 응대를 벌였습니다. 현장 근무자의 용기로, 다가오는 열차에 손을 흔들어 비상상황임을 알렸다는 겁니다. 이런 설명을 그대로 받아쓴 타 언론사 ‘미담 보도’가 쏟아졌습니다. 우리나라 철도는 필경 세계적 수준일 터인데, 안전장치는 고작 손 흔드는 게 전부라니요. MBN은 안전장치가 정말 이것뿐이어도 문제, 다른 안전장치가 있는데 작동을 안했어도 문제라고 판단했습니다. ■ 무전기 직접 써보니 ‘깡통’…열차는 ‘깜깜이 운행’했다 취재팀을 꾸려 사고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현장은 차량 파편이 그대로였고, 전 방송사들이 이미 취재 중이었습니다. 대다수가 철도공사의 홍보에 맞춰 ‘미담 멘트’를 취재했습니다. 근무 초소를 가보니 무전기가 놓여있었습니다. 언론 응대중인 근무자는 “무전기를 사용할 시간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1분 넘게 있었는데, 무전으로 통보 한 마디 못했다니요. 의문은 곧 풀렸습니다. 무전기가 고장나있던 겁니다. 건널목 관계자, 역무실, 관할 지자체, 철도공사를 교차 취재해 해당 무전기가 2달 전부터 고장난 상태로 방치돼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내부 진입조차 어려웠던 관제실의 관계자로부터, 사고 당시 상황을 관제사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관계기관의 반응은 당혹스러웠습니다. “구청이 담당이다” “철도공사가 담당이다” “사고 건널목 하청업체에 물어보라”며 모두가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 3중 안전장치 모두 먹통 확인…다른 건널목도 ‘판박이’ 제보영상을 수십 차례 돌려보던 취재팀 선배가 입을 열었습니다. 영상이 이상하단 겁니다. 건널목 차단기가 사고 버스에 가로막혀서 건널목을 차단하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열차가 그대로 진입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차단기가 건널목을 막지 못했다면 비상 상황이므로, 열차에는 정지 신호가 전송돼야 상식적입니다. 하지만, 이미 ‘깡통 무전기’ 보도가 나간 이후인지라 취재는 번번이 가로막혔습니다. 사고 당시 신호체계를 담당한 관계자를 어렵게 접촉해, 해당 기능이 건널목에 설치되어 있었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정지신호가 전송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문제는 더 있었습니다. 현장을 다시 가보니 수동 비상정지 버튼이 보였습니다. MBN이 입수한 비상시 매뉴얼에도 ‘비상정지 버튼 사용’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당시 비상정지를 누른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당시 근무자를 수소문해 물어보니, 작동 실습을 해본 적이 없어서 사용할 생각을 미처 못했다는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결국 ①차단기 정지신호 ②비상정지 버튼 ③무전 연락이라는 3중의 안전장치가 있었음에도 모두 먹통으로 드러난 겁니다. 다른 건널목들을 긴급점검해보니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전기가 있지만 잡음만 들리는 곳, 심지어 근무 도중에 술을 마시고 열차를 통제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이번 사고는 미담이 아닌 인재였으며, 수많은 시민이 매일같이 지나는 건널목 안전은 그야말로 방치돼 있었음을 MBN은 고발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건널목 관계자들의 증언을 모두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이는 취재 대상이 된 건널목 근무자 몇 명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사각지대가 발생하게 된 구조가 문제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 관계기관들, 특히 철도공사 내부 증언자들의 발언을 모두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기관 내부의 취재창구 단일화 지침을 어기고,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에 협조해준 이들을 보호할 책임이 있어서입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취재를 협조하거나 거부한 인물 모두가 현장에서 처음 만난 인물들입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행보도 백마역 철길 건널목서 버스·열차 추돌…4명 부상 (연합뉴스 등 전 언론사) - 철도 건널목에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전 언론사가 보도했습니다. 전철·마을버스 충돌 5명 경상…기민한 대처로 참사 피해 (KBS 등) - 해당 건널목 근무자가 손을 흔드는 기지를 발휘해 큰 참사를 피한 것이라는 내용을 다수 언론사에서 보도했습니다. ■ 후속보도 건널목 숙련운전기사 딸의 절규 “아버지 중환자실에 계셔” (세계일보 등) - MBN 보도 이후 상황은 반전됐습니다. 사고 버스에 타고 있던 동료 버스기사가, 알고보니 심한 부상을 입고는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겁니다. - 이는 피해자의 따님이 “당국의 철저한 사고 조사를 촉구한다”는 이메일을 취재기자들에게 보내면서 알려졌습니다. 경찰도 해당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취재가 시작되자 사고 건널목 관리기관은 부랴부랴 실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고장난 무전기도 곧바로 교체했습니다. -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다른 건널목들에서도 MBN 보도 내용을 공유하며,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관계기관들은 보도에 나온 건널목이 어디어디인지 취재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문의했습니다. - 취재팀은 개별 건널목을 넘어서는 근본적 해법이 필요하고, 취재 협조자들의 신변을 보호해야 한다고 판단해 답변을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사고 버스에 타고 있던 동료 운전기사의 따님은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취재팀의 현장 판단과 끈질긴 취재로, 관계자들이 은폐를 넘어 미담으로 둔갑시켰던 진실을 드러낸 보도로 MBN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 MBN 주간 베스트를 수상했으며, 월간포상에 추천돼 심사 중입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관들은 보도 내용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일체의 반론 요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50회 전체 총평

제350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많은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지금까지 많이 알려졌지만 국민의 관점에서 현장을 취재하고 자료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해당 사안을 새로운 어젠다로 만들려고 노력한 보도가 많았다는 점이다. 국민일보의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기획은 일가족 사망사건의 특성에 주목한 기사였다. 부모와 자녀의 단순한 동반자살이 아니라 자녀를 살해하고 부모가 자살하는 사례를 피해자 전수조사, 수사자료 및 판결문 분석을 통해 의미있는 자료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돋보였다. 사건 자체는 개별 사례로, 또 단편적으로 계속 보도됐는데 취재팀은 부모의 자녀살해라는 불편한 문제를 드러내고 대안을 제시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죽음 부른 통증 주사>가 수상했다. 일상적 의료행위 속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사고인데도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보고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취재팀은 제보자를 통해 자료를 입수하고, 피해자와 의료진을 인터뷰하면서 실상과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주사와 관련한 의료과실 역시 언론이 스트레이트 위주로 계속 보도했던 문제인데, 당국이 소극적이고 의료기관과 의료진이 발뺌하는 부분까지 파고드는 추적 정신을 수상작이 보여줬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의 수상작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이다. 기사는 경기도의 방역 실무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기 위해 차로 4시간 이상 떨어진 경북 김천의 농림축산검역본부를 오가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ASF 발병중심지역에도 정밀검사 시설이 있지만 정부가 확진권한을 주지 않았으며, 이런 문제점을 전에도 논의했다가 지금까지 넘겼다는 점을 연속보도로 드러내 정부와 지방의 방역 협력체계를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가 선정됐다. 부마민주항쟁의 원인과 진행과정, 그리고 역사적 의미는 관심을 많이 끌지 못했던 사안이다. 항쟁 이후에 일어난 박정희 대통령 암살, 12·12군사쿠데타, 광주민주화운동에 가려진 측면이 있다. 취재팀은 항쟁 참여자를 심층 인터뷰해서 역사의 현장을 재구성하고 진상규명 및 보상이 지지부진한 이유를 설명하는 한편 국군기무사령부의 기밀문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지역지가 항쟁 40주년을 맞아 입체적으로 다뤘지만 아쉬운 부분에 대한 의견이 심사과정에서 나왔다. 예를 들어 항쟁과정에서 사망자가 더 있었을지 모른다는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사실이 아니라 ‘설(說)’을 다시 소개하는 데 그쳤다는 지적이다. 사망 및 실종자가 있다면 가족을 찾아가서 확인하는 식으로, 다시 말해 사관의 눈으로 진실을 드러내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므로 후속취재가 필요하다고 일부 심사위원은 제언했다. 반면 가해자들의 양심선언이나 고백이 없이 부인으로 일관하는 상황에서 피해자 중심의 보도를 이어가면서 역사적 진실을 찾아가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보도라는 평가도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은 요양기관이 법망을 어떻게 피하며 편법으로 운영되는지를 정밀하게 보여줘서 인상적이었다. KBS광주 취재팀은 사업자가 3년마다 받는 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폐업을 하고 가족 등 다른 사람을 내세워 문을 열었다가 평가기간이 다가오면 다시 폐업하는 실태를 드러냈다. 이런 과정에서 요양보호사 등 직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퇴직 처리가 되어 퇴직금이나 장기근속수당, 연차수당이 줄어드는 피해를 봤다. 우리 사회가 고령화 시대에 들어선 지 오래됐다는 점에서 복지시설 실태를 점검하여 제도개선을 유도하는 일은 언론의 당연한 책무에 속한다. 상당수 요양기관이 중소도시에 있으므로 이번과 같은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역 언론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를 기대한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10월

제350회(2019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죽음 부른 통증 주사
5-03 KBS 우한울·이승철·안용습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6-04 인천일보 김현우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8-01 국제신문 신심범·임동우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
9-02 KBS광주 곽선정·김강용·신한비·정현덕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국민일보 전웅빈·김유나·정현수·김판·임주언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가로등 사업’, 가족회사가 사실상 독점> 등 5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박근혜 유산’ 혈세 먹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시사
황교안 영입 1호 인재는 ‘공관병 논란’ 박찬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구속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보잉 기종 결함 발견, 국내 항공사 9대 운항중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춘재 살인 14건 자백 및 8차 사건 강압수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MBN 종편 인가, 분식회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박상기, 조국 전 장관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폐교정책 희생양, '혁신학교 9년차 송정중'을 살리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검토, 보고 없이 일방 추진 예산 편성한 172억원 개별 대통령기록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전작권 전환 관련 수상한 미국 동향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경제신문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이라던 국가대표, ‘늠름’하게 군 입대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잊혀진 코피노들 및 첫 코피노 정책
후보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보잉737 ‘기체 균열’ 전 세계서 53대 발견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배터리 화재
후보 경제보도부문 민중의소리
MBN, 종편 요건 ‘최소 자본금’ 편법 충당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상장 앞두고 ‘초긴축 경영’ 야놀자…하수처리 안 되는 파주 불법공장에 세탁 맡겨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국가통계 신뢰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다시 생각하는 재정분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19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당신은 지금 누구의 땅을 밟으며, 누구의 집에서 살고 있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성매매 특별법 15주년-옆집이 성매매 오피스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인간 백남준을 만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늘어만 가는 미집행 학교 용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날 변화시킨 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탈북민 디아스포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유엔군사령부 기획 1~7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민중의소리
빈집의 경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공공임대주택-구멍뚫린 복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성교육, 이젠 젠더교육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상습폭행·조롱·촬영까지.. ‘학대 지옥’ 성심동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20대 국회의원 부동산 투자 실태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채널A
죽음 부른 통증 주사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고교생 논문 저자, 어떻게 만들어지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홈플러스 퇴근길 ‘가방 검사’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집 없는 서민 울리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짝퉁 ‘누구나 집'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노숙인 울린 노숙인 보호시설 인권유린, 불·탈법 운영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자유한국당 총동원령과 시국선언 명단 조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선거 토론회 피하려고 고의 교통사고 모의한 사상구청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국립 강원대, 수상한 교수 채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1조8천억원 울산 원도심 재개발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울산MBC
“믿고 맡겼더니”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묵살된 코드1 긴급 지령’ 감춰진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매연저감장치 있으나 마나’..제조사 직원 “전국 불법 출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전 교무부장 자녀 답안지 조작 파문...‘제2의 숙명여고’ 사건 되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5살 의붓아들 살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인천 전통시장 리포트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인천일보
신중년이 뛴다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수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지역 고령화 사회 해법, 실버산업 육성이 답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DMZ 사라진 마을을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단원의 눈 강원을 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태풍 ‘미탁’ 인재 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강원민방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대곡의 기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자정능력 잃은 공공기관의 민낯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비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지역의 시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배움이 즐겁지 아니한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김현우의 취조: 취재원과 조용한 대화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나는 관리비 호갱이었다... 아파트 관리비 검색기 外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