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50회 · 2019년 10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2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19건

국민일보 기획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v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일가족이 한꺼번에 숨진 채 발견되는 비극적 사건은 올해 최소 20건 발생했습니다. 1월 서울과 부천, 2월 여수, 3월 공주와 부산, 5월 의정부와 시흥, 9월 대전과 전주, 10월 제주와 경남 등 전국에서 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비참한 현상이었습니다. 대부분 가장이 생활고 문제로 삶을 비관하거나 부부간 불화 등을 겪다 극단적 선택을 했던 사건들입니다. 이때 부모들은 자녀까지 죽였던 것입니다. 국민일보는 일가족 사망 사건이 동반자살이 아닌 살해를 동반한 자살 사건임을 주목했습니다. 참혹한 현실이 반복되고, 최근 다시 증가하는 현상을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존엄한 생명이 강제로 무너지고 있는 현실에서 불가침의 인권을 보장할 의무가 있는 국가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명백한 살인 범죄임에도 그간의 보도들은 주로 부모 사연에 집중돼 안타까운 가정사 정도로만 기록돼왔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의 비참한 죽음은 통계조차 없었습니다. 국민일보 이슈&탐사팀은 변사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아이들의 마지막 순간을 좇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취재는 비극적인 죽음의 희생자였던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사건 발생 지역을 방문해 사건의 전후를 추적했던 경찰관을 접촉했고 주변 인물을 만나 사건을 재구성했습니다. 자살이 미수로 끝나 살인죄 등으로 재판을 받았던 가해부모 사건도 분석했습니다. 판결문 분석에 그치지 않고 사건을 담당했던 재판부를 만나 그들의 고뇌도 들어봤습니다. 유족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가해 당사자들도 접촉해 이야기를 들어보려 했지만 교도관들의 반대로 만남은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3개월간의 취재 결과는 7회 22편의 기사에 담았습니다. 1회 ‘부모 죽음에 강제 동반된 아이들’ 기사에서는 죽음 당시의 순간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재구성하고 이들이 평범한 일상의 순간에서 느닷없이 부모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던 점을 지적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여행을 가거나 잠을 자다 영문도 모른 채 변을 당했고, 반대로 부모들은 자녀의 죽음을 계획했음을 꼬집었습니다. 실체가 없는 통계에 접근하기 위해 국민일보는 새롭게 데이터를 만들어냈습니다. 2009년 이후 발생한 살해 후 자살 사건 중 자녀가 피해자인 사건의 언론보도 내용과 자살 미수자 판결문, 사건 수사자료 등을 분석해 피해자 279명을 찾아냈고, 사건수 191건을 전체 분석했습니다. 부모의 생애사적 특성, 극단적 선택의 사유, 피해 아동의 나이, 발생지역, 계절별 요인 등을 분류해 시사점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은 연령이 어릴수록(13세 미만) 범죄 피해에 약했고, 사건이 발생한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중은 가정 문제와 정신과적 문제, 생활고 및 빈곤 문제 등이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2회 ‘어른들의 이유로 빼앗긴 생명권’ 기사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왜 죽였는지를 되묻는 기사였습니다. 최근 3년간 선고가 난 자녀 살해 후 자살 미수 사건 중 30건을 추려내 심층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유를 따져봤습니다. 가해 부모는 빚, 가정파탄, 가족의 질병, 자신의 우울증 등 정신질환 등을 범행 이유로 들었고, 모두 아이들과는 무관한 일들이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죽어야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죽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동의된 자살’이라고 볼 수도 없었음을 입증했습니다. 마지막 피해 자녀의 하루는 평온했고, 몇 시간 뒤 일어질 일을 예상하지 못한 아이들의 마지막 모습은 천진난만했습니다. 사건 담당 경찰관 40여명의 이야기를 키워드로 재구성해 ‘가족동반자살’이란 말 자체가 허구임도 드러냈습니다. “부모를 수사하다 보면 세상이 이렇게까지 참혹한가 하는 회한이 들지만 아이들은 절대 죽어야 할 이유가 없었다”는 경찰관의 탄식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3, 4회에서는 사건 발생 패턴을 분석해 비극적 사건이 이뤄지는 경로를 추적했습니다. 3회 ‘유독 많았던 채무의 늪’ 기사에서는 생활고 등 경제적 상황으로 인한 사건에서 ‘독촉’이 결정적 트리거가 되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하루 50통 넘게 빚 독촉이 쏟아지거나, 채권자들의 대면 압박이 시작되면서 살해와 극단적 선택을 결심하는 경로를 여러 사건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이제 막 가정을 꾸리기 시작한 30, 40대에서 관련 사건이 주로 발생한 점을 다루고, 그 이유도 살펴봤습니다. 대체로 실패 경험이 적은 핵가족 세대의 구조적 취약점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개인회생, 파산과 자살의 연관성도 다뤘습니다. 4회 ‘분노 절망 우울 속 감정살인’ 기사에서는 정신적 문제로 인한 사건 패턴을 다뤘습니다. 범죄심리분석가의 프로파일링을 통해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아이들이 감정 살인의 피해자가 되는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의 미래를 비관하거나 지레 겁먹고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례를 통해 사회안전망에 대한 불신이 만연함도 지적했습니다. 5회 ‘사건 그후, 가족들 이야기’에서는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 유족과 지난해 12월 발생한 송파 일가족 살해 후 자살 미수 사건 가해자 사건을 다뤘습니다. 이번 시리즈 기사는 미성년 피해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지만 유족 인터뷰는 미성년의 경우 상처를 다시 들춰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성인 유족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송파 일가족 살해 자살 사건은 국가가 위기 가정에 강제 개입할 때 어떤 변화가 이뤄질 수 있는지를 취재했습니다. 6회 ‘외면하고 방조한 사회’ 기사는 한국 사회와 국가가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이라는 비극을 어떻게 방치해 왔는지 반성하는 내용입니다. 단어 빈도수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 달린 댓글을 분석했고, ‘오죽했으면 그랬겠느냐’는 온정주의적 시각이 만연함을 입증했습니다. 아동보호, 자살예방 활동가와 전문가 2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 빗나간 온정주의와 자녀를 소유물로 여기고 가장이 모든 걸 책임져야 한다는 한국식 가부장적 시각이 비극의 반복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을 가정의 문제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국가의 방기도 지적했습니다. 자녀 살해 후 자살은 가장 극단적 형태의 아동 학대임에도 국가가 먼저 개입할 여지가 없는 시스템의 문제도 다뤘습니다. 사건이 터져야 개입하는 구조적 모순입니다. 7회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들’ 기사에선 아동 복지, 자살예방, 심리부검 등 영역의 권위자 인터뷰를 통해 ‘사전 개입’과 ‘사후 관리’ 측면의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국가가 위기 아동을 구조의 대상으로 여기고 보호책을 마련해야 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기사는 가해자나 피해자의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장소나 일시, 이름을 특정하지 않고 작성했습니다. 기사 작성 전 자살예방센터와 심리부검센터 측 자문을 얻어 ‘살해 후 자살’이지만 자살에 대한 방식은 모방 자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상세한 설명도 숨겼습니다. 죽음이 자극적으로 읽히지 않도록 표현을 순화하는 작업을 거듭했습니다. 변사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피해자의 삶을 추적하는 과정은 지난했습니다. 비극적 사건은 여러 층위의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경찰관, 검사, 판사, 지자체 공무원, 상담가, 유족, 이웃 등의 인물을 접촉했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해 후 자살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단건의 분석 기사는 있었지만 최근 10년치를 분석하는 기사는 없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가 나간 직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살해 후 자살에 대한 통계조차 없다는 의원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 국민일보가 지적한 것처럼 ‘동반 자살’이라는 용어 사용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살해 후 자살’이라는 표현을 통해 명백한 범죄라는 메시지를 줘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살예방보도지침에 따라 온라인과 지면 기사 모두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자살 상담 문구를 게재했습니다. 또 부모의 자살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은 하지 않았고 자살자를 미화하지 않도록 보도 지침을 준수했습니다. 유가족 인터뷰 기사의 경우 동의를 얻고 뒷모습 사진 촬영을 했지만 지면 기사가 나가기 전 유족 의사에 따라 사진 확인을 통해 삽화로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취재 관련자들의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원회의 피신청사항은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50회 전체 총평

제350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에서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많은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지금까지 많이 알려졌지만 국민의 관점에서 현장을 취재하고 자료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해당 사안을 새로운 어젠다로 만들려고 노력한 보도가 많았다는 점이다. 국민일보의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기획은 일가족 사망사건의 특성에 주목한 기사였다. 부모와 자녀의 단순한 동반자살이 아니라 자녀를 살해하고 부모가 자살하는 사례를 피해자 전수조사, 수사자료 및 판결문 분석을 통해 의미있는 자료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돋보였다. 사건 자체는 개별 사례로, 또 단편적으로 계속 보도됐는데 취재팀은 부모의 자녀살해라는 불편한 문제를 드러내고 대안을 제시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KBS의 <죽음 부른 통증 주사>가 수상했다. 일상적 의료행위 속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사고인데도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보고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취재팀은 제보자를 통해 자료를 입수하고, 피해자와 의료진을 인터뷰하면서 실상과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주사와 관련한 의료과실 역시 언론이 스트레이트 위주로 계속 보도했던 문제인데, 당국이 소극적이고 의료기관과 의료진이 발뺌하는 부분까지 파고드는 추적 정신을 수상작이 보여줬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의 수상작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이다. 기사는 경기도의 방역 실무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기 위해 차로 4시간 이상 떨어진 경북 김천의 농림축산검역본부를 오가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ASF 발병중심지역에도 정밀검사 시설이 있지만 정부가 확진권한을 주지 않았으며, 이런 문제점을 전에도 논의했다가 지금까지 넘겼다는 점을 연속보도로 드러내 정부와 지방의 방역 협력체계를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가 선정됐다. 부마민주항쟁의 원인과 진행과정, 그리고 역사적 의미는 관심을 많이 끌지 못했던 사안이다. 항쟁 이후에 일어난 박정희 대통령 암살, 12·12군사쿠데타, 광주민주화운동에 가려진 측면이 있다. 취재팀은 항쟁 참여자를 심층 인터뷰해서 역사의 현장을 재구성하고 진상규명 및 보상이 지지부진한 이유를 설명하는 한편 국군기무사령부의 기밀문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지역지가 항쟁 40주년을 맞아 입체적으로 다뤘지만 아쉬운 부분에 대한 의견이 심사과정에서 나왔다. 예를 들어 항쟁과정에서 사망자가 더 있었을지 모른다는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사실이 아니라 ‘설(說)’을 다시 소개하는 데 그쳤다는 지적이다. 사망 및 실종자가 있다면 가족을 찾아가서 확인하는 식으로, 다시 말해 사관의 눈으로 진실을 드러내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므로 후속취재가 필요하다고 일부 심사위원은 제언했다. 반면 가해자들의 양심선언이나 고백이 없이 부인으로 일관하는 상황에서 피해자 중심의 보도를 이어가면서 역사적 진실을 찾아가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보도라는 평가도 나왔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의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은 요양기관이 법망을 어떻게 피하며 편법으로 운영되는지를 정밀하게 보여줘서 인상적이었다. KBS광주 취재팀은 사업자가 3년마다 받는 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폐업을 하고 가족 등 다른 사람을 내세워 문을 열었다가 평가기간이 다가오면 다시 폐업하는 실태를 드러냈다. 이런 과정에서 요양보호사 등 직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퇴직 처리가 되어 퇴직금이나 장기근속수당, 연차수당이 줄어드는 피해를 봤다. 우리 사회가 고령화 시대에 들어선 지 오래됐다는 점에서 복지시설 실태를 점검하여 제도개선을 유도하는 일은 언론의 당연한 책무에 속한다. 상당수 요양기관이 중소도시에 있으므로 이번과 같은 사례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역 언론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를 기대한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10월

제350회(2019년 10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죽음 부른 통증 주사
5-03 KBS 우한울·이승철·안용습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6-04 인천일보 김현우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8-01 국제신문 신심범·임동우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
9-02 KBS광주 곽선정·김강용·신한비·정현덕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국민일보 전웅빈·김유나·정현수·김판·임주언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가로등 사업’, 가족회사가 사실상 독점> 등 5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박근혜 유산’ 혈세 먹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시사
황교안 영입 1호 인재는 ‘공관병 논란’ 박찬주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구속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보잉 기종 결함 발견, 국내 항공사 9대 운항중단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이춘재 살인 14건 자백 및 8차 사건 강압수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MBN 종편 인가, 분식회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박상기, 조국 전 장관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폐교정책 희생양, '혁신학교 9년차 송정중'을 살리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철도 건널목 안전장치, 모두 먹통이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검토, 보고 없이 일방 추진 예산 편성한 172억원 개별 대통령기록관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전작권 전환 관련 수상한 미국 동향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한국경제신문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이라던 국가대표, ‘늠름’하게 군 입대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잊혀진 코피노들 및 첫 코피노 정책
후보 취재보도2부문 경향신문
보잉737 ‘기체 균열’ 전 세계서 53대 발견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배터리 화재
후보 경제보도부문 민중의소리
MBN, 종편 요건 ‘최소 자본금’ 편법 충당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상장 앞두고 ‘초긴축 경영’ 야놀자…하수처리 안 되는 파주 불법공장에 세탁 맡겨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국가통계 신뢰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다시 생각하는 재정분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당신은 지금 누구의 땅을 밟으며, 누구의 집에서 살고 있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성매매 특별법 15주년-옆집이 성매매 오피스텔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인간 백남준을 만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늘어만 가는 미집행 학교 용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날 변화시킨 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탈북민 디아스포라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유엔군사령부 기획 1~7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민중의소리
빈집의 경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공공임대주택-구멍뚫린 복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성교육, 이젠 젠더교육이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상습폭행·조롱·촬영까지.. ‘학대 지옥’ 성심동원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20대 국회의원 부동산 투자 실태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채널A
죽음 부른 통증 주사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고교생 논문 저자, 어떻게 만들어지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홈플러스 퇴근길 ‘가방 검사’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집 없는 서민 울리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짝퉁 ‘누구나 집'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노숙인 울린 노숙인 보호시설 인권유린, 불·탈법 운영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아프리카돼지열병, 가까운 시설 놓고 수백km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자유한국당 총동원령과 시국선언 명단 조작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선거 토론회 피하려고 고의 교통사고 모의한 사상구청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국립 강원대, 수상한 교수 채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1조8천억원 울산 원도심 재개발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울산MBC
“믿고 맡겼더니”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묵살된 코드1 긴급 지령’ 감춰진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매연저감장치 있으나 마나’..제조사 직원 “전국 불법 출장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전 교무부장 자녀 답안지 조작 파문...‘제2의 숙명여고’ 사건 되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5살 의붓아들 살해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인천 전통시장 리포트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인천일보
신중년이 뛴다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국제신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2
수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지역 고령화 사회 해법, 실버산업 육성이 답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DMZ 사라진 마을을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단원의 눈 강원을 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태풍 ‘미탁’ 인재 의혹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G1강원민방
장기요양기관...‘폐업의 비밀’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대곡의 기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자정능력 잃은 공공기관의 민낯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비리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지역의 시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배움이 즐겁지 아니한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충북
김현우의 취조: 취재원과 조용한 대화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나는 관리비 호갱이었다... 아파트 관리비 검색기 外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