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국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 ‘한국의 헬렌 켈러, 꿈이 사라졌다’ 外 15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입양특례법 때문에 아기를 버립니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