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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국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 ‘한국의 헬렌 켈러, 꿈이 사라졌다’ 外 15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입양특례법 때문에 아기를 버립니다」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국민일보 · 2013~2024년 · 22편

살해 후 자살, 생존 아동의 삶
후보 제411회2024.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의사 부족 소화병원, 휴일 진료 전격 중단
후보 제394회2023.6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광명·시흥 신도시 원정 투기 의혹
후보 제367회2021.3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죽음으로 내몬 업무 스트레스 ‘일의 타살’
후보 제366회202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 그 후
후보 제365회202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자본소득, 생존의 뉴 노멀이 되다
후보 제365회202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방에 나를 가뒀다, 은둔 청년 보고서
후보 제364회2020.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AI를 위해 일한다, 데이터 노동의 등장
후보 제362회2020.10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정해진 미래, 대학 폐교의 현장
후보 제361회2020.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 ‘한국의 헬렌 켈러, 꿈이 사라졌다’ 外 15건
수상 제358회2020.6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약자에 더 가혹한 재난
후보 제355회2020.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플랫폼에 빨려 들어간 철수씨
후보 제354회2020.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대한민국 데프블라인드 리포트] ‘한국의 헬렌 켈러, 꿈이 사라졌다’ 外 15건 (6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2회2020 기획보도부문 국민일보
무연사, 죽음마저 지배한 ‘가난’ 外 16건
후보 제352회2019.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부동산 가격 상승 추적기 : “외지인들 훑고 간 뒤 대전 휩쓴 ‘투기광풍’” 외 8건
후보 제351회2019.11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수상 제350회2019.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19건
후보 제350회2019.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순대국밥집이 뉴딜일자리? 예산만 축낸다 外
후보 제348회2019.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엄마·아빠, 저는 왜 같이 죽어야 하나요” 外 (10월)
한국기자상 후보 제51회2019 기획보도부문 국민일보
자살이란 이름의 질병
후보 제284회2014.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입양특례법 때문에 아기를 버립니다
수상 제269회2013.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입양특례법 때문에 아기를 버립니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45회2013 기획보도부문 국민일보

2번 인물 MBC부산 · 2013~2026년 · 1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벚꽃엔딩'의 이면, 잠자는 사학 자산
후보 제430회2026.6 지역 경제보도부문 부산MBC
반복되는 땅꺼짐, 원인 추적記
후보 제429회2026.5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현대판 봉이 김선달.. 구청 묵인 속 공짜 해변 팔아먹은 '해운대 페스타'
후보 제420회2025.8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들킬까 봐 화장실도 못 갔다".. 막지 못한 교제살인 – 부산 연제구 교제살인
후보 제410회2024.10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민원 최초 분석 ‘민원에 숨은 민심’
후보 제402회2024.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1년 넘게 직원 강제추행한 의원님..성추행있던 고깃집서 업추비 결제도
후보 제401회2024.1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송도 해변 앞 48층 아파트 꼼수 개발, 알고보니 의원님 측근?
후보 제398회2023.10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다시 시작된 의원님의 해외 출장
후보 제393회2023.5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비서관 성매매 알고도 다시 채용
후보 제371회2021.7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벼랑 끝 알바노동자 시대
후보 제320회2017.4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셉테드’의 진실과 거짓
후보 제307회2016.3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공영주차장 ‘바가지’ 요금, 특혜 의혹
후보 제300회2015.8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부산대 또 성추행 발생
후보 제285회2014.5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구멍 뚫린’ 구군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후보 제276회2013.8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3번 인물 세계일보 · 2014~2025년 · 5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