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5회 · 2021년 1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6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 그 후

국민일보 탐사2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국민일보 이슈&탐사2팀은 2021년 1월 20일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 그 후>(1면, 10면, 11면)를 보도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유족을 취재해 작성한 단독 기획 보도입니다. 이 기사는 저희 팀이 지난해 3월 보도한 3회 시리즈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의 후속 보도입니다. 이번 이달의 기자상 후보작은 두 보도를 모두 포함합니다. 2. 보도제작경위 1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코로나 사망자와 유족입니다. 그렇지만 유족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를 보도한 언론은 많지 않습니다. 국민일보의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2020. 3)과 <그 후>(2021. 1) 보도는 국내 언론 가운데 유일하게 코로나 사망자의 사망 과정과 유족의 고통을 심층 취재한 기획물입니다. 지난해 3월 당시 코로나19에 관한 보도는 대부분 확진자와 집단 감염, 마스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가장 큰 피해인 코로나 사망에 관한 기사는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당시 코로나 사망자는 방역 당국에 의해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라는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망자 유족 한분이 회사 관계자에게 방역 당국의 허술함을 제보해왔고, 취재팀은 그분의 사례부터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유족은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 식으로 한명 한명 어렵게 찾아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가 화장되는 대구 명복공원을 찾아 취재하는 과정에서도 유족을 만나 인터뷰를 부탁했습니다. 취재팀은 대구와 경기도의 화장장 르포, 유족 인터뷰 등을 통해 3회 시리즈를 게재했습니다. 1회 <“건강했던 남편이… 걸어서 병원 갔는데 죽어서 나왔어예”>에서는 코로나19 사망자 6인의 사망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국내 코로나 사망자가 100명을 넘은 시기였고, 치명률이 1.2%로 발표됐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취재팀이 사연을 취재한 사망자의 유족들은 모두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돌아가시지 않았을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족들을 취재한 결과 방역 당국이 사망 뒤 나흘이 지나서야 사망자에게 자가격리 대상이라고 통보한 점 등 방역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일부 병원이 ‘감염 우려가 있다’며 사망자의 휴대전화를 가족들에게 돌려주지 않은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2회 <가족마저 격리돼 봉사자가 대신 화장된 유골을 수습했다>에서는 사망자 시신이 화장되는 장소(대구 명복공원, 경기도 고양 서울시립승화원)를 찾아 르포 기사를 썼습니다. 코로나 사망자 8명의 시신이 화장되는 모습을 현장에서 스케치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들은 일반 화장이 모두 끝난 저녁 시간에 사망된다는 점, 격리된 유족이 많아 화장에 참관하는 유족 숫자가 많지 않다는 점, CCTV 모니터로 화장 장면을 지켜본다는 점 등을 보여줬습니다. 3회 <“비닐백 속 엄마 시신을 유리문 밖에서 3초밖에 못 봤어요”>에서는 임종이나 장례 절차 없이 가족과 이별한 유족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유리창 너머로 3초 밖에 보지 못했다는 딸의 이야기, 수의 대신 환자복 차림으로 입관한 남편이 계속 생각난다는 아내, 장례식을 치르지 못하고 아버지를 보낸 아들 등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또 감염병 재난상황에서 최고의 정신건강 위험군은 사망자의 유족이며, 이들에게 심리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취재팀은 10개월 뒤인 2021년 1월 20일, 작년 시리즈의 후속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국내에서 첫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코로나 유행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망자와 유족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크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또 그들에 대한 사회적 지원, 특히 심리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었습니다. 취재팀은 작년 시리즈에서 인터뷰했던 유족 중 5명을 다시 접촉했습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트라우마 관련 전문가들도 취재했습니다. <“가족 잃고도 죄인 취급” 두 번 우는 유족들>(1면)과 <“된장찌개 보면 죽은 신랑 생각나”… 아직 장례못치른 유족도>(10면) <고통은 온전희 ‘유족의 몫’… “적극적 심리지원 서비스 필요”>(11면)로 이어지는 원고지 36매 분량의 기사에서 취재팀은 유족들이 가족을 잃은 슬픔뿐 아니라 사회적 낙인과 코로나에 대한 공포에 눌려 힘겹게 살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당시 어머니를 잃은 데 이어 지난해 7월 아버지마저 코로나로 떠나보내 마음에 큰 멍이 남은 유족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다른 유족들도 죄책감, 우울증, 수면 장애, 무력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유족 2명은 아직도 장례를 치르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가족의 사망 이후 주위의 불편한 시선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주위에선 이들을 피하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합니다. 유족들은 피해자인데 죄인이 된 느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유족들은 또 코로나에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가족이 코로나로 사망하는 모습을 직접 지켜본 탓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취재팀은 고통받는 유족에 국가의 심리 지원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보도했습니다. 유족 중 일부가 정부 심리지원 기관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지만 치유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보도 시점에 사망자는 1200명이 넘었지만 정부 심리지원단의 유족 상담 건수는 75건에 불과했습니다. 취재팀은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코로나 유족에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유족을 접촉하고 화장장 등 현장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지난해 3월 시리즈는 코로나 사망자 여러 명의 사망 과정과 장례 과정, 유족의 슬픔을 다룬 첫 국내 언론 기사였습니다. 이후 타 매체의 코로나 사망에 관한 보도들은 3월 시리즈의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영국 BBC방송은 지난해 9월 14일 한국어 홈페이지에 <코로나에 부모님을 잃었습니다>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3월 시리즈에서 저희가 인터뷰했던 이정미씨입니다. 이씨는 1월 <그 후> 기사에도 다시 등장합니다. 한 방송은 취재팀이 대구 명복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제공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여러 방송에서 취재팀에게 유족을 소개해주거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부탁해 왔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취재팀의 연속 보도는 코로나 유행 상황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사망자의 사망 과정과 유족의 고통을 다뤘습니다. 코로나 감염과 사망이 평소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사망이 유족에게는 큰 아픔이라는 점을 전했습니다. 또 후속 보도를 통해 코로나 유족은 가족의 사후에도 사회적 낙인으로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사망 과정을 저널리즘의 시각에서 기록했다는 의미와 함께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코로나 유족에 대한 정부의 심리지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렸고, 이는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등 재난 대응 심리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부터 5개 권역에 권역별 트라우마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지방자치단체에 정신건강 전담인력을 증원할 계획입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장례 문화도 유족의 입장을 고려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8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정부 긴급 현안 질의에서 가족이 애도할 기회가 부족한 코로나 사망 장례문화에 대해 지적하고 현장 실태조사를 정부에 주문했고, 정세균 총리는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취재팀은 지난해 3월에는 이달의 기자상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신청하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기사의 가치를 재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국내 첫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지만 취재팀 만큼 코로나 사망과 유족에 관심을 가진 언론은 없었습니다. 취재팀은 이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2021년 1월 후속 보도를 했습니다. 비록 출품작 중 일부가 지난해 취재물이지만 후속 보도와 더불어 코로나 시대 중요한 의미와 가치를 가진 기사라는 점을 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차 심사평

제365회 전체 총평

2021년 신축년 첫 달인 ‘제365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2편이 응모했다. 각 사에서 엄선한 수작이 다수 응모한 가운데 총 7편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를 포함한 취재보도 부문에서 4편이 나왔으며 경제, 기획, 전문보도에서 각 1편씩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월성원전 폐쇄 의혹>(SBS 탐사보도1부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환욱 기자) 보도와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JTBC 탐사기획1팀 이윤석·전다빈 기자, 기동팀 어환희 기자, 영상편집팀 김영석·이화영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SBS 탐사보도부 ‘끝까지판다팀’이 보도한 월성원전 의혹 기사는 응모작 중 최고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촉발된 월성원전 관련 보도의 최종판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전검찰청 공소장 전문을 입수해 삭제된 문건을 상세히 보도하고 이를 둘러싼 관계자 증언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높은 사안이었던 만큼 취재 환경이 녹록하지 않았지만 ‘팩트’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산업부를 포함한 권력기관의 개입 의혹을 객관적 물증 자료를 통해 첫 입증한 점도 돋보였다. 언론의 기본사명 중 하나인 권력 감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TBC의 강기윤 의원 보도건도 월성원전에 맞먹는 작품이었다. 자칫 보도가 없었다면 묻혀 버릴 사안을 끈질기게 보도하면서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보여준 수작이었다.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통해 강기윤 의원의 석연찮은 재산 부풀리기에 주목하고 감사보고서 등을 통한 사실 확인, 내부 증언 등으로 뒷받침하면서 일감 몰아주기, 편법 증여 의혹과 같은 문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유사한 사례에 휘말린 다른 의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정치권에 경종을 울린 점도 높게 평가했다. 입법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 입장에서 빠지기 쉬운 도덕적 해이를 견제한다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보도였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연합뉴스 IT의료과학부 이효석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AI 여성 ‘이루다’는 해당 보도 이후 추종 보도가 이어지고 온라인 공간이 들썩일 정도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왔다. 이슈의 중심이었으며 이를 계기로 올바른 AI윤리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기사 특성상 다소 자극적으로 흐르기 쉬웠지만 연속보도 내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실 위주의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AI윤리를 둘러싼 생산적인 논쟁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오랜만에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는 고발기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JTBC 탐사2팀 전영희·강나현 기자, 영상취재팀 방극철·김진광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가 오너의 특수 관계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내용의 첫 보도 후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잘못된 기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언론의 역할 가운데 하나는 정치권력과 함께 경제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다. 해당 보도 이후 LG는 오너 특수 관계인 소유의 모든 지분을 팔고 손을 떼겠다고 발표하면서 보도의 신뢰도를 높였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중간착취의 지옥도>(한국일보 어젠다기획부 남보라·박주희·전혼잎 기자)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 기획보도 부문에는 여러 수작이 많았지만 기획 아이디어, 취재의 완성도, 사회적 파장 등에서 <중간착취의 지옥도>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100여명의 노동자 인터뷰를 통해 하청업체의 애로와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기획보도의 새 전형을 만들었다. 인터랙티브 영상도 별도로 제작하면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문중원 기수사건 불공정> (부산일보 사회부 김백상·이우영·박혜랑 기자) 보도가 돋보였다. 2019년 11월 문중원 기수의 자살 당시부터 2년여에 걸쳐 집요하게 해당 사안을 파헤쳐 결국 검찰의 기소까지 이끌어내면서 추적보도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지역 언론의 강점을 보여준 수작이었다는 평가였다. 전문보도부문에서도 수상작이 나왔다. 사진부문에서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한겨레신문 사진부 백소아 기자) 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됐다. 사진이 주는 메시지와 사회적 파장이 큰 작품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월

제365회(2021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01 SBS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호나욱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1-10 JTBC 이윤석·전다빈·어환희·김영석·이화영
취재보도2부문 · 1편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2-01 연합뉴스 이효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3-05 JTBC 전영희·강나현·방극철·김진광·박수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중간착취의 지옥도
4-01 한국일보 남보라·박주희·전혼잎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6-15 부산일보 김백상·이우영·박혜랑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 1편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한겨레신문 백소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월성 원전 폐쇄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김정은 금고지기’ 사위 한국 망명 외 4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김학의 불법출금 의혹 공익신고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인권위에 진정 낸 육군 주임원사들…“육군총장이 인격권 침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DMZ에 北송전용 원전 검토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쿠팡 물류센터 사망자, 영하 10도에 핫팩 하나로 버텨야 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 부동산 의혹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쪼개기 후원 등 한국외식업중앙회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의결서 집중분석과 검찰개혁 촉구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기신문
유모차 쾅! 벌벌떠는 정인이.. 학대 CCTV 보니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서울시장 성추행 피소사실 누설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정인이 사건’ 수사기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美국무부 “北 정보유입 확대해야” 전단금지법 사실상 반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체육계 비리 추적보고서 ‘태권도의 배신’
후보 취재보도2부문 TBS
카카오 김범수 가족회사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환경부의 아우디 e-트론 엉터리 인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애플카,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다…2027년 출시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집권여당, 100조원 슈퍼추경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수상 경제보도부문 JTBC
쿠팡, 美나스닥 예비심사 통과...몸값 30조로 치솟을 준비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중개수수료 개편안' 마련…"10억 매매에 최고 550만원"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군사 기밀·외도 사실까지…개인정보 ‘줄줄’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급여체계 변경 3년 후 동의 구하기? SK하이닉스에서 무슨 일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중간착취의 지옥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입법공장 국회의 민낯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92년생 김유진’이 사는 법] 절망의 터널서 한줄기 희망을 노래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부천 데이트 폭력 사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흑백 민주주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자본소득, 생존의 뉴 노멀이 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쓰러진 노동자 그 이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후죽순 법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기후위기와 인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헌법에 없는 5심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화학물질 : 비밀은 위험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당신의 민주주의는 진짜인가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일터의 습격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19와 불평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목사님의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동학대의 이면…‘한부모 아이’와 ‘그림자 아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추적! '배양감옥' 위험X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정인아 미안해 – 또 잃을 수 없습니다’ 아동학대 근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예고된 대란…갈 곳 없는 쓰레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무안군수 대낮 술판’ 방역지침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무단결근 해도 승진?..‘아빠 찬스’ 소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학교도, 병원도 안 간 '유령 형제' 8개월째 방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미국서 춤판 벌인 목사, 유튜브 영상에 딱 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지원금 더 타려고…충남대병원, ‘의료진 허위 명단’ 제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물고문 놓친 경찰...1년 만에 뒤집힌 수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N
’조폭 출신‘ 5·18 구속부상자회장의 두 얼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해운대 마린자이아파트 부정청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경주 월성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7천억 부채 평창알펜시아, 경영진은 ‘공짜 내기골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대학로 한복판 불법 도박장…방역수칙도 ‘무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CTV제주방송
실존 아이돌 성행위 묘사한 불법 성착취물 ‘알페스·섹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매 맞는 아이들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 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묻지마 폭행 후 3년, 죽음 내몬 사회 안전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춘천막국수, 그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1년, 지금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세종시 행복도시 이대로 좋은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
보육시설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아파트 관리비 ‘뜯어내기’…공무원은 도왔다” 등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4천억 사업, 엉터리 환경영향평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어린 채무자들-왜 그들은 빚을 지게 됐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부모도 국가도 외면한 18살 보육원생의 홀로서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억울한 누명 30년.. 나를 믿어준 세상의 단 한사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전국 미니 학교 전수 분석·예측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N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수상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