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5회 · 2021년 1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1

카카오 김범수 가족회사 의혹

한겨레신문 산업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지난 1월19일, 카카오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가족에게 카카오 주식 33만주(당시 종가 기준 1452억원)를 증여한다고 공시했습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온 가족의 뒷바라지를 받아 가족 중 유일하게 대학에 진학했던 김범수 의장이 큰 성공을 거둔 뒤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되갚은 미담으로 주목받으며 화제였습니다. <한겨레>는 김 의장의 미담을 넘어서서, 이날 공시를 계기로 카카오라는 회사에 대해 한 걸음 더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카카오는 2010년 혁신 스타트업으로서 무료 메시징 서비스 ‘카카오톡’을 내놓았고, 지난 10년간 그 규모가 말 그대로 ‘폭풍성장’해 지난해에는 재계 순위 23위에 올랐습니다. 카카오톡이라는 혁신적인 서비스만큼, 카카오라는 기업의 지배구조도 투명성을 갖췄을지 살펴보고자 했던 것이 핵심적인 문제의식이었습니다.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김범수 의장이 천억원이 넘는 회사 주식을 가족에게 증여하는데도, 카카오 쪽은 “개인적인 일이라 모른다”고만 말했던 점도 의아함을 더했습니다. 또 아이티 벤처 업계는 창업자들이 기존의 재벌 대기업처럼 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강한데, 실제로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 알아볼 필요도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김범수 의장은 공식적으로 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한 적은 없지만, 카카오 직원들에게는 늘 이같은 말을 해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김 의장의 말과 의지를 구체화하는 구조적 장치가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또, 1942년생인 고 이건희 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작업 처음 시작한 때는 이건희 회장이 만 54세였던 1996년이었습니다. 1966년생인 김범수 의장의 올해 나이는 55세, 자녀들은 26, 28세로 아이티 벤처 창업자들도 상속 등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시점일 수 있겠다는 가능성도 고려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한겨레>는 김범수 의장과 관련된 단독 기사를 총 3차례 보도했습니다. 각각의 기사의 취재, 보도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월25일 월요일자 <한겨레> 2면 - [단독] 김범수 아들·딸, 케이큐브홀딩스 근무 중…승계작업 앞둔 ‘경영수업’? 19일 증여 공시 이후, 취재진은 카카오와 아이티 업계에 정통한 취재원들을 통해 김범수 의장에 관한 폭넓은 이야기를 다각도로 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의장의 20대 두 자녀가 김 의장의 개인회사이자 카카오의 2대 주주 기업인 케이큐브홀딩스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카카오 쪽에 공식적인 확인 요청을 하자 회사 쪽은 “김 의장의 개인 회사이기 때문에 케이큐브홀딩스에서 일어나는 일은 카카오에 공유되지 않는다”고만 설명했습니다. 이에 취재 내용을 신중하게 크로스체크 하면서 카카오 쪽에 거듭 확인을 요청했고, 결국 카카오 쪽은 자녀들의 케이큐브홀딩스 재직이 사실이라고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알려진 바가 없던 김 의장의 자녀들의 거취를 처음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 1월26일 화요일자 <한겨레> 1면 - [단독] 쓴 돈이 번 돈 6배…김범수 가족회사 ‘케이큐브’ 미스터리 케이큐브홀딩스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케이큐브홀딩스는 카카오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회사인데도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티 업계와 취재진, 시민사회계 등 우리 사회는 그동안 아이티 회사에 대해선 혁신적인 기술에 초점을 맞춰서 바라보고 있었고, 아이티 기업의 지배구조 등에 대해선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가 된 내용만 살펴보았는데도 지배구조의 투명성, 이해충돌 등 측면에서 의구심이 드는 대목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케이큐브홀딩스 대표였던 김화영씨는 김범수 의장의 남동생이었고, 그 외 다른 임직원도 김 의장 본인, 김 의장 아내, 김 의장 측근으로 보이는 이들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은 ‘4억을 벌고 25억을 쓰는’ 적자회사 케이큐브홀딩스에서 14억원의 급여를 받고 있었고, 케이큐브홀딩스는 결손기업인 탓에 카카오에게서 받는 배당 수입에 대해선 법인세를 내지 않는 등 절세 의심이 드는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 김범수 의장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빌딩에 케이큐브홀딩스가 입주해 건물주 김범수에게 매년 1억원 넘는 임차료를 지급하는 등 이해충돌로 볼 수 있는 지점도 짚었습니다. ■ 1월27일 수요일자 <한겨레> 16면 - [단독] 카카오 김범수 두 자녀, 가족회사에서 벤처투자 열공 중 김범수 의장의 두 자녀가 케이큐브홀딩스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케이큐브홀딩스는 어떤 회사인지, 더 파악해보려고 했지만 카카오 쪽은 취재 과정 내내 “개인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은 알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케이큐브홀딩스에 직접 접촉할 수 있는 별도의 취재 통로를 찾았고, 김 의장의 측근으로 파악되는 케이큐브홀딩스 사내이사 김탁흥씨에게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내이사를 맡다가 올 1월부터 케이큐브홀딩스 대표이사가 된 김씨를 통해 케이큐브홀딩스의 업무 내용과 김 의장 자녀들의 입사 시점, 근무 내용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기사에는 특별한 익명 취재원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익명의 취재원들에게서 얻은 단서를 바탕으로 취재를 해, 카카오 쪽 확인을 거쳐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제보자 등 취재원들과 특별한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취재 기자가 직접 현장 취재 등을 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자녀의 케이큐브홀딩스 재직 사실을 다룬 1월25일 첫 단독보도 이후 연합뉴스, JTBC, 동아일보, 서울신문, 서울경제 등 주요 언론사들이 해당 내용을 기사로 다뤘습니다. 25일 이후로 현재까지 이 내용을 다룬 타사 기사는 50여건에 달합니다. MBC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CBS 김종대의 뉴스업 등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서도 <한겨레> 보도 내용을 주요한 뉴스로 다뤘습니다. 케이큐브홀딩스의 지배구조와 공시 누락 의혹 등을 담은 26일 단독보도와 관련해서는 경제 전문 매체들이 심층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을 다루는 매체 ‘더벨’은 이같은 지배구조상 문제점들이 있는 상황에서 김범수 의장이 카카오 ESG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해충돌의 가능성이 있어서 카카오 ESG위원회를 반쪽짜리로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비즈는 김범수-케이큐브홀딩스 간 부동산 임차료 거래를 공시하지 않은 사실은 공정거래법상 허점을 노린 행위인데, 공정위가 케이큐브홀딩스 매출이 크지 않고 고의성 입증이 어렵다는 이유로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혐의에 대해 일체 조사 개시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기업에 대한 사회적 감시는 기존 재벌 대기업에 집중돼 왔고, 신흥 재벌로 떠오르는 아이티 벤처 기업들은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습니다. 이번 보도는 이미 금융시장 깊숙한 곳에 들어왔지만 아직 감시 시선이 주요하게 닿지 않았던 아이티 벤처 기업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출발점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또 김범수 의장은 <한겨레>가 ‘가족회사 의혹’ 첫 보도를 한지 2주 만인 8일,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환원의 대상이 되는 재산 안에는 김 의장 개인이 소유한 카카오 지분과 김 의장의 가족회사인 케이큐브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이 전부 포함됩니다. 김 의장으로서는 카카오로 인한 성공의 결실을 김 의장 개인이나 가족들이 갖기 보단, 사회에 돌려줄 것이라는 그동안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한 셈입니다. 하지만 환원의 방식이나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김범수 의장의 의지가 어떻게 구현될지, 카카오가 ‘기업의 사회 환원의 선의’를 구현하는 방법도 혁신적으로 만들어낼지, 혹시 그동안 재벌 대기업이 반복했던 ‘논란 뒤 수습책’으로서의 환원에 그치지는 않을지, 두루 살펴보는 취재를 앞으로도 이어가려고 합니다. 또 케이큐브홀딩스의 공시를 분석해 기사에서 짚은 점들은 앞으로 공정거래위원회와 국세청 등 정부 당국의 조사로 이어질 가능성 있어서 이 또한 추가 취재와 보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기자협회의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숙지하고 취재, 보도 과정에서 이를 따랐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지원이나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5회 전체 총평

2021년 신축년 첫 달인 ‘제365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2편이 응모했다. 각 사에서 엄선한 수작이 다수 응모한 가운데 총 7편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를 포함한 취재보도 부문에서 4편이 나왔으며 경제, 기획, 전문보도에서 각 1편씩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월성원전 폐쇄 의혹>(SBS 탐사보도1부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환욱 기자) 보도와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JTBC 탐사기획1팀 이윤석·전다빈 기자, 기동팀 어환희 기자, 영상편집팀 김영석·이화영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SBS 탐사보도부 ‘끝까지판다팀’이 보도한 월성원전 의혹 기사는 응모작 중 최고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촉발된 월성원전 관련 보도의 최종판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전검찰청 공소장 전문을 입수해 삭제된 문건을 상세히 보도하고 이를 둘러싼 관계자 증언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높은 사안이었던 만큼 취재 환경이 녹록하지 않았지만 ‘팩트’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산업부를 포함한 권력기관의 개입 의혹을 객관적 물증 자료를 통해 첫 입증한 점도 돋보였다. 언론의 기본사명 중 하나인 권력 감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TBC의 강기윤 의원 보도건도 월성원전에 맞먹는 작품이었다. 자칫 보도가 없었다면 묻혀 버릴 사안을 끈질기게 보도하면서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보여준 수작이었다.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통해 강기윤 의원의 석연찮은 재산 부풀리기에 주목하고 감사보고서 등을 통한 사실 확인, 내부 증언 등으로 뒷받침하면서 일감 몰아주기, 편법 증여 의혹과 같은 문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유사한 사례에 휘말린 다른 의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정치권에 경종을 울린 점도 높게 평가했다. 입법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 입장에서 빠지기 쉬운 도덕적 해이를 견제한다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보도였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연합뉴스 IT의료과학부 이효석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AI 여성 ‘이루다’는 해당 보도 이후 추종 보도가 이어지고 온라인 공간이 들썩일 정도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왔다. 이슈의 중심이었으며 이를 계기로 올바른 AI윤리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기사 특성상 다소 자극적으로 흐르기 쉬웠지만 연속보도 내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실 위주의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AI윤리를 둘러싼 생산적인 논쟁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오랜만에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는 고발기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JTBC 탐사2팀 전영희·강나현 기자, 영상취재팀 방극철·김진광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가 오너의 특수 관계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내용의 첫 보도 후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잘못된 기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언론의 역할 가운데 하나는 정치권력과 함께 경제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다. 해당 보도 이후 LG는 오너 특수 관계인 소유의 모든 지분을 팔고 손을 떼겠다고 발표하면서 보도의 신뢰도를 높였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중간착취의 지옥도>(한국일보 어젠다기획부 남보라·박주희·전혼잎 기자)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 기획보도 부문에는 여러 수작이 많았지만 기획 아이디어, 취재의 완성도, 사회적 파장 등에서 <중간착취의 지옥도>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100여명의 노동자 인터뷰를 통해 하청업체의 애로와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기획보도의 새 전형을 만들었다. 인터랙티브 영상도 별도로 제작하면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문중원 기수사건 불공정> (부산일보 사회부 김백상·이우영·박혜랑 기자) 보도가 돋보였다. 2019년 11월 문중원 기수의 자살 당시부터 2년여에 걸쳐 집요하게 해당 사안을 파헤쳐 결국 검찰의 기소까지 이끌어내면서 추적보도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지역 언론의 강점을 보여준 수작이었다는 평가였다. 전문보도부문에서도 수상작이 나왔다. 사진부문에서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한겨레신문 사진부 백소아 기자) 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됐다. 사진이 주는 메시지와 사회적 파장이 큰 작품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월

제365회(2021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01 SBS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호나욱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1-10 JTBC 이윤석·전다빈·어환희·김영석·이화영
취재보도2부문 · 1편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2-01 연합뉴스 이효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3-05 JTBC 전영희·강나현·방극철·김진광·박수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중간착취의 지옥도
4-01 한국일보 남보라·박주희·전혼잎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6-15 부산일보 김백상·이우영·박혜랑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 1편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한겨레신문 백소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월성 원전 폐쇄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김정은 금고지기’ 사위 한국 망명 외 4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김학의 불법출금 의혹 공익신고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인권위에 진정 낸 육군 주임원사들…“육군총장이 인격권 침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DMZ에 北송전용 원전 검토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쿠팡 물류센터 사망자, 영하 10도에 핫팩 하나로 버텨야 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 부동산 의혹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쪼개기 후원 등 한국외식업중앙회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의결서 집중분석과 검찰개혁 촉구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기신문
유모차 쾅! 벌벌떠는 정인이.. 학대 CCTV 보니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서울시장 성추행 피소사실 누설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정인이 사건’ 수사기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美국무부 “北 정보유입 확대해야” 전단금지법 사실상 반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체육계 비리 추적보고서 ‘태권도의 배신’
후보 취재보도2부문 TBS
환경부의 아우디 e-트론 엉터리 인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애플카,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다…2027년 출시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집권여당, 100조원 슈퍼추경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수상 경제보도부문 JTBC
쿠팡, 美나스닥 예비심사 통과...몸값 30조로 치솟을 준비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중개수수료 개편안' 마련…"10억 매매에 최고 550만원"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군사 기밀·외도 사실까지…개인정보 ‘줄줄’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급여체계 변경 3년 후 동의 구하기? SK하이닉스에서 무슨 일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중간착취의 지옥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입법공장 국회의 민낯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92년생 김유진’이 사는 법] 절망의 터널서 한줄기 희망을 노래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부천 데이트 폭력 사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흑백 민주주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자본소득, 생존의 뉴 노멀이 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쓰러진 노동자 그 이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후죽순 법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기후위기와 인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헌법에 없는 5심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화학물질 : 비밀은 위험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당신의 민주주의는 진짜인가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일터의 습격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19와 불평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목사님의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동학대의 이면…‘한부모 아이’와 ‘그림자 아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추적! '배양감옥' 위험X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정인아 미안해 – 또 잃을 수 없습니다’ 아동학대 근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예고된 대란…갈 곳 없는 쓰레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무안군수 대낮 술판’ 방역지침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무단결근 해도 승진?..‘아빠 찬스’ 소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학교도, 병원도 안 간 '유령 형제' 8개월째 방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미국서 춤판 벌인 목사, 유튜브 영상에 딱 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지원금 더 타려고…충남대병원, ‘의료진 허위 명단’ 제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물고문 놓친 경찰...1년 만에 뒤집힌 수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N
’조폭 출신‘ 5·18 구속부상자회장의 두 얼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해운대 마린자이아파트 부정청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경주 월성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7천억 부채 평창알펜시아, 경영진은 ‘공짜 내기골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대학로 한복판 불법 도박장…방역수칙도 ‘무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CTV제주방송
실존 아이돌 성행위 묘사한 불법 성착취물 ‘알페스·섹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매 맞는 아이들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 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묻지마 폭행 후 3년, 죽음 내몬 사회 안전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춘천막국수, 그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1년, 지금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세종시 행복도시 이대로 좋은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
보육시설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아파트 관리비 ‘뜯어내기’…공무원은 도왔다” 등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4천억 사업, 엉터리 환경영향평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어린 채무자들-왜 그들은 빚을 지게 됐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부모도 국가도 외면한 18살 보육원생의 홀로서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억울한 누명 30년.. 나를 믿어준 세상의 단 한사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전국 미니 학교 전수 분석·예측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N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수상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