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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65회 · 2021년 1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10

7천억 부채 평창알펜시아, 경영진은 ‘공짜 내기골프’

강원CBS 보도제작국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제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ㅇ), ④ 제보(ㅇ) <본 취재 보도는 자칫 내부에서 무마될 수 있었던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해이’와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의 ‘제 식구 감싸기 식’ 허술한 산하기관 관리감독 행태를 현장 취재와 팩트 체크를 통해 수면 위로 끌어올린 경종이었다.>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는 2018평창올림픽의 ‘빛’에 가려진 ‘빚’이다. 강원도, 강원도개발공사가 건설한 평창 알펜시아는 2003년 7월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 이후 주 개최지에 경기장과 숙박시설의 집중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구상되기 시작했다.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 재도전과 함께 2004년 2월 26일 '피스밸리 개발계획'이 확정됐고 2005년 4월 기본계획이 정해지면서 피스밸리를 알펜시아로 명칭 변경했다. 2006년 10월 공사가 시작돼 2010년 7월 전체 영업시설을 개장했다. 그러나 분양수입으로 공사채를 상환하는 무리한 사업방식에다 분양률을 높이겠다며 5차례 걸친 설계변경으로 사업비가 증가됐다. 분양 부진에 따른 공사채 발행이 이어지면서 총 부채도 1조원이 넘게 됐다. 강원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알펜시아는 총 차입액 1조 189억원 중 2021년 현재까지 7700억원대 건설 부채가 남아 강원도개발공사와 강원도에 재정 부담을 안기고 있다. 때마다 외국계 투자사와 매각 협상을 벌였지만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고 기대를 모았던 2020년 1월 미국계 컨소시엄사와의 매각 협상도 협약식 직후 무산됐다. 2020년 중반부터 강원도와 강원도개발공사는 알펜시아 매각 방식을 공개 입찰 방식으로 전환했지만 1, 2, 3차 입찰 역시 소득없이 마무리됐다. 결국 연말 4차 입찰이 시작돼서야 복수의 업체들이 매수 의향을 보였고 3월 4일 최종 매각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강원도개발공사가 연임시킨 알펜시아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은 이런 긴박한 분위기와는 다소 동떨어진 행보를 이어오고 있었다. 알펜시아 대표는 2017년 7월 취임 이후 3년 임기를 채운 뒤 2020년 7월 다시 한번 연임이 이뤄졌다. 강원도, 강원도개발공사가 보여준 신뢰와 달리 대표는 상반된 경영진의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알펜시아 직원들 사이에서 대표가 때마다 일부 경영진들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골프장 자체 점검 라운딩을 명목으로 상습적으로 ‘무료’ 골프를 즐기고 이 과정에서 ‘내기’까지 벌인다는 제보가 제기된 것이다. 2. 보도제작경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로 향했다. 직원, 노조, 일부 간부들을 만나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2020년 연초부터 매월 한, 두 차례에서 많게는 네 차례씩 점검 라운딩을 명목으로 ‘무료’ 골프를 즐겼다는 주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골프장 경영진의 점검 라운딩은 업무 중 하나로도 이해할 수 있는 사안이지만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골프장으로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는 상황에서 일반 이용객들의 예약을 조율하면서까지 무리하게 점검 라운딩이 이뤄진 정황 역시 직원들이 기록한 점검 라운딩 날짜, 시간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했다. 강원도개발공사의 재임 결정 여부가 놓인 시기에도, 알펜시아 매각이 유찰되고 직원들은 고용 불안에 떠는 상황에도 대표가 주도하는 점검 라운딩은 어김없이 이뤄졌다. 이에 더해 식사비, 캐디피 명목의 돈 내기에 대한 목격담도 쉽게 확보할 수 있었다. 평창 알펜시아가 처한 위기 상황과는 전혀 어울리는 않는 행보였다. 알펜시아 운영주체이자 관리감독 권한을 갖고 있는 강원도개발공사가 관련 내용을 감사 중이고 알펜시아 직원들의 주장 대부분이 감사에서 상당 부분 사실로 확인됐다는 결과도 추가 취재를 통해 확인했다. 징계는 대표와 경영진에게 감봉 3개월로 정리되는 분위기였는데 실제 해당 감봉을 근로기준법을 적용, 대표의 경우 감봉 1개월 금액이 일당의 2분의 1 수준인 12만원 이하가 될 것이라는 사실도 취재를 통해 지적해 낼 수 있었다.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 책임감 결여에 더해 관리감독 기관의 ‘솜방망이’ 징계가 수면 아래에서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취재 과정에서 알펜시아 대표가 전 직장의 영업자료를 직원 교육용으로 무단 활용했던 사실도 추가 확인해 직업 윤리에 경고음을 울렸다. 당사자들의 확인을 거쳐 보도를 결정했다. 단순한 레저 시설이 아닌 평창 올림픽 기반 시설이라는 공익적 가치와 막대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는 반드시 공개돼 바로잡아야할 공익적 사안이었고, 이를 감독하는 강원도개발공사, 강원도의 책임 있는 후속 조치도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CBS노컷뉴스 보도목록) -1월 13일 7천억원 부채 평창 알펜시아 '간부들은 돈내기 골프' (단독보도) -1월 19일 '월 12만원 감봉' 공짜 내기골프 경영진 징계 '솜방망이' 빈축(단독보도) -1월 26일 알펜시아 대표 '전 직장 업무자료 공유' 적정성 시비(단독보도)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제보자 보호를 위해 취재원은 익명 처리했으며 취재, 보도의 객관성을 위해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기사에 반영하는데 균형을 잃지 않도록 노력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시설 매각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불거진 알펜시아 대표 등 경영진의 ‘공짜 내기’ 골프 문제는 강원CBS 보도 직후 지역, 중앙 매체 등 주요 언론들의 후속 보도로 이어지며 철저한 감사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여론 형성으로 이어졌다. 포털사이트 ‘다음 뉴스’ 검색을 통해서만 알펜시아 경영진 내기 골프 및 비판 여론과 관련한 보도가 112건에 달했고 ‘네이버 뉴스’ 검색에서도 142건의 기사가 확인됐다. -한국일보 (1.13) "알펜시아 간부, 무료 라운딩에 내기 골프까지" -연합뉴스 (1.13) 혈세로 하루 이자만 4천만원 알펜시아…간부들 돈내기 골프 의혹 -조선일보 (1.13) 세금으로 하루 이자 4000만원 알펜시아… 간부들은 공짜 골프·돈내기 -KBS (1.13) “알펜시아 간부 등 상습 돈내기 골프” 제보…당사자 “부인” -뉴시스 (1.14) 정의당, 알펜시아 대표·간부 '돈내기 골프' 징계 강력 촉구 -시사저널 (1.14) 업무시간에 '내기골프' 친 강원도 산하기관 간부들 -강원일보 (1.15) “알펜시아리조트 돈내기골프 간부 특권 남용·도덕적 해이” -매일경제 (1.15) `공짜 라운딩·내기 골프` 알펜시아 임직원 7명 감봉 등 징계 -한겨레 (1.15)‘코스 점검’한다며 내기골프 친 알펜시아 골프장 대표 등 징계 -춘천MBC (1.15) [리포트]공짜 라운딩·내기 골프 드러나 -JTBC (1.15) 매일 4천만원 이자 내는데…공짜골프·돈내기 '징계'|뉴스브리핑 -세계일보 (1.18) '공짜 내기골프' 물의 빚은 알펜시아리조트 공식 사과 5. 사회에 끼친 영향 <지도층 도덕적 해이 비판, 엄벌 여론에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강원CBS 보도 직후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에서는 평창 알펜시아가 처해진 위기 상황에 역행하는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를 비판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에 나서야할 강원도개발공사, 강원도의 강력한 감사와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는 여론이 확산됐다. 논란의 당사자였던 알펜시아 대표와 관리감독 기관 강원도개발공사 대표가 공개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다. 감사 결과에 따른 징계 수위가 감봉으로 결정됐지만 실제 징계 효과는 근로기준법을 적용해 미미한 수준이라는 강원CBS의 후속 보도가 이어지면서 강원도의회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나서 강원도 감사위원회를 통한 재감사에 착수해야한다는 요구까지 쏟아졌다. 알펜시아 경영진의 일탈 행위에 대한 엄벌 요구는 <청와대 국민청원>에까지 올랐다. 강원도의회 여야 의원들은 2월 17일 개회하는 임시회에서 기관 업무보고를 통해 사건 진상을 재확인하고 감사 결과 미흡한 부분이 확인되면 재감사를 재차 촉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강원도개발공사는 현재 ‘점검 라운딩’ 규정을 강화해 사적 활용을 막고 목적성을 높이도록 알펜시아에 지침을 하달하는 등 제도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후속 보도목록) -1.14 "최문순 강원도지사, 알펜시아 간부 내기골프 엄정처리 지시해야" -1.14 국민의힘 강원도당 "알펜시아 부정골프 의혹, 강경조치" -1.14 정의당 강원도당 "알펜시아 무료 골프잔치, 강력 징계 내려야" -1.15 '공짜, 내기 골프' 알펜시아 경영진 '감봉 3개월'...솜방망이 징계 비판 -1.15 "직원들은 고용불안, 대표는 공짜 내기 골프..감봉 3개월 미흡" -1.17 '공짜 내기골프' 평창알펜시아 대표 "자성하고 징계수용" -1.18 알펜시아 노조 "경영진 공짜 내기골프, 전직원 큰 충격" -1.19 "알펜시아 경영진 비위, 강원도-도의회 나서야" -1.20 '공짜 내기골프, 알펜시아 경영진 해임' 청와대 국민청원 -1.20 '공짜 내기 골프' 알펜시아 대표, 임직원에게 사과 -1.20 '경영진 비위, 매각 문제' 알펜시아 노조, 최문순 지사 면담 요청 -1.20 정의당 강원도당 "알펜시아 경영진 비위, 강원도 직접 해결해야" -1.20 최문순 지사 "알펜시아 경영진 비위, 강원도 감사 적극 검토" -1.25 "강원도, 알펜시아 경영진 비위 재감사 여부 조속히 결정해야" -2.1 국민의힘 강원도당 '민주당 지방권력 심판론' 공론화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강원CBS는 단독 보도는 물론 후속 취재, 보도로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해이에 경고음을 울리고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의 철저한 산하기관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취재 보도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철저히 준수했다. 7.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 등은 없었다.

회차 심사평

제365회 전체 총평

2021년 신축년 첫 달인 ‘제365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2편이 응모했다. 각 사에서 엄선한 수작이 다수 응모한 가운데 총 7편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를 포함한 취재보도 부문에서 4편이 나왔으며 경제, 기획, 전문보도에서 각 1편씩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월성원전 폐쇄 의혹>(SBS 탐사보도1부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환욱 기자) 보도와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JTBC 탐사기획1팀 이윤석·전다빈 기자, 기동팀 어환희 기자, 영상편집팀 김영석·이화영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SBS 탐사보도부 ‘끝까지판다팀’이 보도한 월성원전 의혹 기사는 응모작 중 최고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촉발된 월성원전 관련 보도의 최종판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전검찰청 공소장 전문을 입수해 삭제된 문건을 상세히 보도하고 이를 둘러싼 관계자 증언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높은 사안이었던 만큼 취재 환경이 녹록하지 않았지만 ‘팩트’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산업부를 포함한 권력기관의 개입 의혹을 객관적 물증 자료를 통해 첫 입증한 점도 돋보였다. 언론의 기본사명 중 하나인 권력 감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TBC의 강기윤 의원 보도건도 월성원전에 맞먹는 작품이었다. 자칫 보도가 없었다면 묻혀 버릴 사안을 끈질기게 보도하면서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보여준 수작이었다.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통해 강기윤 의원의 석연찮은 재산 부풀리기에 주목하고 감사보고서 등을 통한 사실 확인, 내부 증언 등으로 뒷받침하면서 일감 몰아주기, 편법 증여 의혹과 같은 문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유사한 사례에 휘말린 다른 의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정치권에 경종을 울린 점도 높게 평가했다. 입법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 입장에서 빠지기 쉬운 도덕적 해이를 견제한다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보도였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연합뉴스 IT의료과학부 이효석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AI 여성 ‘이루다’는 해당 보도 이후 추종 보도가 이어지고 온라인 공간이 들썩일 정도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왔다. 이슈의 중심이었으며 이를 계기로 올바른 AI윤리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기사 특성상 다소 자극적으로 흐르기 쉬웠지만 연속보도 내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실 위주의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AI윤리를 둘러싼 생산적인 논쟁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오랜만에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는 고발기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JTBC 탐사2팀 전영희·강나현 기자, 영상취재팀 방극철·김진광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가 오너의 특수 관계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내용의 첫 보도 후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잘못된 기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언론의 역할 가운데 하나는 정치권력과 함께 경제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다. 해당 보도 이후 LG는 오너 특수 관계인 소유의 모든 지분을 팔고 손을 떼겠다고 발표하면서 보도의 신뢰도를 높였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중간착취의 지옥도>(한국일보 어젠다기획부 남보라·박주희·전혼잎 기자)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 기획보도 부문에는 여러 수작이 많았지만 기획 아이디어, 취재의 완성도, 사회적 파장 등에서 <중간착취의 지옥도>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100여명의 노동자 인터뷰를 통해 하청업체의 애로와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기획보도의 새 전형을 만들었다. 인터랙티브 영상도 별도로 제작하면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문중원 기수사건 불공정> (부산일보 사회부 김백상·이우영·박혜랑 기자) 보도가 돋보였다. 2019년 11월 문중원 기수의 자살 당시부터 2년여에 걸쳐 집요하게 해당 사안을 파헤쳐 결국 검찰의 기소까지 이끌어내면서 추적보도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지역 언론의 강점을 보여준 수작이었다는 평가였다. 전문보도부문에서도 수상작이 나왔다. 사진부문에서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한겨레신문 사진부 백소아 기자) 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됐다. 사진이 주는 메시지와 사회적 파장이 큰 작품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월

제365회(2021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01 SBS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호나욱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1-10 JTBC 이윤석·전다빈·어환희·김영석·이화영
취재보도2부문 · 1편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2-01 연합뉴스 이효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3-05 JTBC 전영희·강나현·방극철·김진광·박수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중간착취의 지옥도
4-01 한국일보 남보라·박주희·전혼잎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6-15 부산일보 김백상·이우영·박혜랑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 1편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한겨레신문 백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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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니 학교 전수 분석·예측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N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수상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