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5회 · 2021년 1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11

대학로 한복판 불법 도박장…방역수칙도 ‘무시’

KCTV제주방송 보도국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대학로 한복판 불법 도박장…방역수칙도 '무시'] 1월 초, 한 제보자로부터 제주시내 대학로 모 업소에서 강화된 거리두기 지침으로 영업을 할 수 없는 밤 9시 이후 불법 카지노 도박이 벌어진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제보를 받은 다음 날부터 이틀 동안 취재해 해당 업소에 밤늦은 시간, 몇몇 사람들이 업소 뒷문을 통해 입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조직적으로 이뤄진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서는 경찰과 동행이 필요했기 때문에 관할인 제주동부경찰서 수사과에 내용을 공유하고 취재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업소가 문을 이중으로 걸어 잠근 탓에 경찰 역시 현장 적발을 위해서 영장을 받아야 했고 영장 발부를 위해서 제보자의 진술서가 필요했습니다. 저희는 며칠간의 설득을 통해 제보자를 어렵게 설득해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를 작성하도록 했고 제주지방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받았습니다. 1월 19일 밤 10시 반 쯤, 경찰이 현장을 급습해 도박판 운영자와 가담자 등 모두 11명을 불법도박 혐의로 현장 체포했습니다. 저희 뉴스보도팀은 해당 내용과 현장 체포 당시 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다음날인 1월 20일 KCTV 종합뉴스를 통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문 걸어 잠그고 도박…방역수칙 비웃나] 이들이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건 집합명령조치가 시행된 올해 초부터입니다. 취재 결과, 해당 업소에서 밤 9시 이후 사람들이 모인다는 신고가 이미 경찰로 접수됐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안에서 문이 잠겨 있는 탓에 확인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야 했습니다. 영장이 없이는 사법 기관도 강제로 수색할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들 외에도 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암암리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불법 도박장 등을 개설한다는 광고글이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방역수칙 위반 수두룩…말로만 "엄정 대응"] 그렇다면, 이렇게 방역수칙을 무시하는 사례는 왜 속출하고 있을까? 개인의 이기심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무엇보다 방역당국의 말만 앞선 대응 방식도 문제었습니다. 실제로 제주도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강화 시행 이후 100여 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지만 조치 내용을 살펴보니 대부분 구두 경고와 같은 계도로 그쳤습니다. 이같은 솜방망이 처벌은 방역조치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상실하게 하고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개인의 희생을 마다치 않는 대부분의 시민들을 허탈하게 하는 조치입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기사는 제보를 바탕으로 현장 취재와 경찰 수사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였기에 익명 취재원은 없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바이라인 기자가 직접 현장 취재해서 작성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뉴스가 방송된 이후 KBS제주와 제주MBC, JIBS 등 다른 방송사를 비롯 제주지역 일간지와 인터넷신문사 등에 일제히 보도됐습니다. -“제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에도 도박판 벌인 13명 검거” (KBS제주)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99546&ref=A -“코로나19 집합금지에도 불법도박한 13명 적발” (제주MBC) https://jejumbc.com/article/0f5Yb7hZruncW -“집합금지 명령 위반 불법도박 벌인 일당 검거” (JIBS제주방송) http://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13486?feed=na -“코로나 시국에도 문 닫힌 주점서 불법 도박 벌인 13명 검거” (뉴스원) https://www.news1.kr/articles/?4188173 -“‘코로나 확산 중인데’...제주서 도박판 벌인 일당 검거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121_0001313127&cID=10813&pID=10800 -“집합금지 명령에도 문 걸어 잠그고 불법 도박” (파이넨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1202021474065 -“문 잠그고 방역수칙 외면..불법 도박 벌인 일당 검거”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217 -“제주서 집합금지 어기고 불법도박한 일당 검거”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538 -“5인 이상 집합금지에도 10여명 도박판 경찰 수사”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read.php3?aid=1611136867701098044 -“5인 이상 집합금지 어기고 불법 도박 벌인 10여명 검거”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8653 -“코로나19 집합금지에도 문 잠그고 불법도박 일당 검거” (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26 5. 사회에 끼친 영향 해당 사건은 단순한 불법도박 사건에 그치는 것이 아닌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사건입니다.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경제적 손해를 감수하고 대부분의 국민이 강화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있지만 해당 사건을 벌인 이들은 밤늦은 시간 십여 명 씩 모여 마스크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도박판을 벌였습니다. 특히, 방역망의 허점을 이용해 장기간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사실상 폐업한 영업장을 범행 장소로 선택했고 안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도박판을 벌이면서 단속망을 피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KCTV 뉴스 보도를 통해 드러나면서 일상 회복하기 위해 저마다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도민들은 공분했고 제주도는 행정과 경찰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불법 도박장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불법영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1년 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속에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하며 진정세로 접어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단연 방역수칙 위반입니다. 이번 KCTV의 보도는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무엇보다 방역망의 허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줬습니다. 이로 인해 행정과 사법기관에서도 불법도박장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영업장에 대한 단속망을 더 단단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해당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5회 전체 총평

2021년 신축년 첫 달인 ‘제365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2편이 응모했다. 각 사에서 엄선한 수작이 다수 응모한 가운데 총 7편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를 포함한 취재보도 부문에서 4편이 나왔으며 경제, 기획, 전문보도에서 각 1편씩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월성원전 폐쇄 의혹>(SBS 탐사보도1부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환욱 기자) 보도와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JTBC 탐사기획1팀 이윤석·전다빈 기자, 기동팀 어환희 기자, 영상편집팀 김영석·이화영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SBS 탐사보도부 ‘끝까지판다팀’이 보도한 월성원전 의혹 기사는 응모작 중 최고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촉발된 월성원전 관련 보도의 최종판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전검찰청 공소장 전문을 입수해 삭제된 문건을 상세히 보도하고 이를 둘러싼 관계자 증언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높은 사안이었던 만큼 취재 환경이 녹록하지 않았지만 ‘팩트’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산업부를 포함한 권력기관의 개입 의혹을 객관적 물증 자료를 통해 첫 입증한 점도 돋보였다. 언론의 기본사명 중 하나인 권력 감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TBC의 강기윤 의원 보도건도 월성원전에 맞먹는 작품이었다. 자칫 보도가 없었다면 묻혀 버릴 사안을 끈질기게 보도하면서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보여준 수작이었다.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통해 강기윤 의원의 석연찮은 재산 부풀리기에 주목하고 감사보고서 등을 통한 사실 확인, 내부 증언 등으로 뒷받침하면서 일감 몰아주기, 편법 증여 의혹과 같은 문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유사한 사례에 휘말린 다른 의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정치권에 경종을 울린 점도 높게 평가했다. 입법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 입장에서 빠지기 쉬운 도덕적 해이를 견제한다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보도였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연합뉴스 IT의료과학부 이효석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AI 여성 ‘이루다’는 해당 보도 이후 추종 보도가 이어지고 온라인 공간이 들썩일 정도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왔다. 이슈의 중심이었으며 이를 계기로 올바른 AI윤리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기사 특성상 다소 자극적으로 흐르기 쉬웠지만 연속보도 내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실 위주의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AI윤리를 둘러싼 생산적인 논쟁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오랜만에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는 고발기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JTBC 탐사2팀 전영희·강나현 기자, 영상취재팀 방극철·김진광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가 오너의 특수 관계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내용의 첫 보도 후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잘못된 기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언론의 역할 가운데 하나는 정치권력과 함께 경제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다. 해당 보도 이후 LG는 오너 특수 관계인 소유의 모든 지분을 팔고 손을 떼겠다고 발표하면서 보도의 신뢰도를 높였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중간착취의 지옥도>(한국일보 어젠다기획부 남보라·박주희·전혼잎 기자)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 기획보도 부문에는 여러 수작이 많았지만 기획 아이디어, 취재의 완성도, 사회적 파장 등에서 <중간착취의 지옥도>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100여명의 노동자 인터뷰를 통해 하청업체의 애로와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기획보도의 새 전형을 만들었다. 인터랙티브 영상도 별도로 제작하면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문중원 기수사건 불공정> (부산일보 사회부 김백상·이우영·박혜랑 기자) 보도가 돋보였다. 2019년 11월 문중원 기수의 자살 당시부터 2년여에 걸쳐 집요하게 해당 사안을 파헤쳐 결국 검찰의 기소까지 이끌어내면서 추적보도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지역 언론의 강점을 보여준 수작이었다는 평가였다. 전문보도부문에서도 수상작이 나왔다. 사진부문에서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한겨레신문 사진부 백소아 기자) 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됐다. 사진이 주는 메시지와 사회적 파장이 큰 작품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월

제365회(2021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01 SBS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호나욱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1-10 JTBC 이윤석·전다빈·어환희·김영석·이화영
취재보도2부문 · 1편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2-01 연합뉴스 이효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3-05 JTBC 전영희·강나현·방극철·김진광·박수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중간착취의 지옥도
4-01 한국일보 남보라·박주희·전혼잎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6-15 부산일보 김백상·이우영·박혜랑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 1편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한겨레신문 백소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월성 원전 폐쇄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김정은 금고지기’ 사위 한국 망명 외 4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김학의 불법출금 의혹 공익신고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인권위에 진정 낸 육군 주임원사들…“육군총장이 인격권 침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DMZ에 北송전용 원전 검토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쿠팡 물류센터 사망자, 영하 10도에 핫팩 하나로 버텨야 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 부동산 의혹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쪼개기 후원 등 한국외식업중앙회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의결서 집중분석과 검찰개혁 촉구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기신문
유모차 쾅! 벌벌떠는 정인이.. 학대 CCTV 보니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서울시장 성추행 피소사실 누설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정인이 사건’ 수사기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美국무부 “北 정보유입 확대해야” 전단금지법 사실상 반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체육계 비리 추적보고서 ‘태권도의 배신’
후보 취재보도2부문 TBS
카카오 김범수 가족회사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환경부의 아우디 e-트론 엉터리 인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애플카,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다…2027년 출시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집권여당, 100조원 슈퍼추경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수상 경제보도부문 JTBC
쿠팡, 美나스닥 예비심사 통과...몸값 30조로 치솟을 준비
후보 경제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중개수수료 개편안' 마련…"10억 매매에 최고 550만원"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군사 기밀·외도 사실까지…개인정보 ‘줄줄’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급여체계 변경 3년 후 동의 구하기? SK하이닉스에서 무슨 일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중간착취의 지옥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입법공장 국회의 민낯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92년생 김유진’이 사는 법] 절망의 터널서 한줄기 희망을 노래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부천 데이트 폭력 사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흑백 민주주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자본소득, 생존의 뉴 노멀이 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쓰러진 노동자 그 이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후죽순 법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기후위기와 인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헌법에 없는 5심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화학물질 : 비밀은 위험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당신의 민주주의는 진짜인가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일터의 습격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19와 불평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목사님의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동학대의 이면…‘한부모 아이’와 ‘그림자 아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추적! '배양감옥' 위험X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정인아 미안해 – 또 잃을 수 없습니다’ 아동학대 근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예고된 대란…갈 곳 없는 쓰레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무안군수 대낮 술판’ 방역지침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무단결근 해도 승진?..‘아빠 찬스’ 소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학교도, 병원도 안 간 '유령 형제' 8개월째 방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미국서 춤판 벌인 목사, 유튜브 영상에 딱 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지원금 더 타려고…충남대병원, ‘의료진 허위 명단’ 제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물고문 놓친 경찰...1년 만에 뒤집힌 수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N
’조폭 출신‘ 5·18 구속부상자회장의 두 얼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해운대 마린자이아파트 부정청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경주 월성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7천억 부채 평창알펜시아, 경영진은 ‘공짜 내기골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실존 아이돌 성행위 묘사한 불법 성착취물 ‘알페스·섹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매 맞는 아이들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 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묻지마 폭행 후 3년, 죽음 내몬 사회 안전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춘천막국수, 그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1년, 지금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세종시 행복도시 이대로 좋은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
보육시설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아파트 관리비 ‘뜯어내기’…공무원은 도왔다” 등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4천억 사업, 엉터리 환경영향평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어린 채무자들-왜 그들은 빚을 지게 됐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부모도 국가도 외면한 18살 보육원생의 홀로서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억울한 누명 30년.. 나를 믿어준 세상의 단 한사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전국 미니 학교 전수 분석·예측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N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수상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