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5회 · 2021년 1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6

쿠팡, 美나스닥 예비심사 통과...몸값 30조로 치솟을 준비

헤럴드경제 증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헤럴드경제 1월 11일 단독 송고 기사 ▶[단독] 쿠팡, 美나스닥 예비심사 통과 ▶[단독] 적자 쿠팡, 몸값 30조로 치솟을 준비 *美나스닥 상장설을 예비심사 통과로 팩트 확인 지난해부터 쿠팡의 미국 상장설이 증권업계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해 [유통업계 딜 폭풍전야]라는 기획 기사를 작성하는 등 펀드의 이커머스 투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던 터라 쿠팡의 상장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지난달 7일 블룸버그통신이 일본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가 투자한 기업 중 최소 6개 회사가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를 내놓았을 때 쿠팡 상장설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직감이 있었습니다. 해당 보도는 인용을 통해 “비전펀드 투자사 중 다음 IPO 타자는 쿠팡”이라는 내용을 담았을 뿐 쿠팡의 구체적인 행보는 담지 못했습니다. 즉시 쿠팡 관계자를 취재했지만, 상장 추진 여부조차 답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진행되는 일이다보니 한국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었습니다. 상장의 첫 번째 단계인 주관사조차 알려지지 않아 어디서부터 취재를 해야 하는지도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해외 IPO 자문사, 투자은행(IB)업계,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을 폭넓게 취재한 끝에 골드만삭스가 주관사로 선정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어 컨피덴셜(기밀의) 예비심사를 통과했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상장의 9부 능선을 넘은 셈이며 이르면 오는 3월 상장이 가능해졌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이 같은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해 1월 11일 단독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밸류에이션 전문가들을 통해 기업가치가 약 250억~300억달러(28조~34조원)에 이를 것이란 분석도 기사에 담았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헤럴드경제 취재진의 직접 취재였습니다. 취재원과의 이해관계도 전혀 없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주요 매체가 헤럴드경제가 송고한 기사 내용을 담아 후속 보도했습니다. ①쿠팡이 상장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한 것 ②미국 나스닥의 컨피덴셜 파일링을 통과한 것 ③이르면 오는 3월 상장이 가능하다는 것 ④기업가치가 약 250억~300억달러에 이른다는 점 등을 그대로 받아썼습니다. *일간지 =1월 12일자 ▶동아일보/쿠팡, 이르면 3월 나스닥 상장 유력 ▶경향신문/‘4조 적자’ 쿠팡, 기업가치 32조 ‘나스닥 상장사’ 되나 =1월 13일자 ▶내일신문/쿠팡, 흑자전환-나스닥상장 두 마리 토끼 잡나 *경제지 =1월 12일자 ▶한국경제/쿠팡, 나스닥 상장 예심 통과 ▶매일경제/`로켓배송` 쿠팡, 나스닥 신화 쓴다…상장 예비심사 통과 ▶서울경제/쿠팡, 나스닥 입성 속도낸다 ▶파이낸셜뉴스/'기업가치 32조' 쿠팡, 나스닥 로켓 올라타나 ▶이투데이/쿠팡, 이르면 3월 상장 가능…美 나스닥 예비심사 승인 =1월 13일자 ▶아시아경제/나스닥 상장 구체화하는 쿠팡 *통신 =1월 11일자 ▶연합뉴스/끊이지 않는 쿠팡 나스닥 상장 전망…올해는 가능할까 ▶뉴시스/쿠팡 美 나스닥 상장 기대에 동방·KTH 급등 *방송 =1월 11일자 ▶한국경제TV/쿠팡, 나스닥 예비심사 통과…3월 증시 데뷔 ▶MBN/쿠팡 나스닥 상장설 '솔솔'…올해는 가능할까 ▶MTN/쿠팡, 이르면 3월 상장...美 나스닥 예비심사 승인 ▶팍스경제TV/쿠팡, 나스닥 예비심사 통과..."이르면 3월 나스닥 상장 가능할지도“ *외신 =1월 15일자 ▶중국 YUGUO/又一电商平台要IPO,估值超过250亿美元 =2월 5일자 ▶영국 FINANCIAL TIMES/How SoftBank’s $100bn Vision Fund bounced back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장악 1월 11일 기사가 처음 보도되고 곧바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쿠팡 나스닥 상장이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랐습니다. 이후에도 며칠간 주요 검색어 자리를 지키는 등 자본시장, 이커머스, 플랫폼 업계의 주요 이슈로 꼽혔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韓기업의 나스닥 입성 중 최대 규모 쿠팡의 나스닥 상장은 국내 자본시장의 기념비적 사건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근 10년만의 한국 기업의 나스닥 상장인데다 상장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큰 의미를 담고 있는 쿠팡의 나스닥 상장 추진에 대해 헤럴드경제가 최초로 팩트를 확인, 기사화해 업계의 반향이 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커머스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에 영향 이커머스는 기존의 오프라인 유통 공룡, 플랫폼 업체뿐만 아니라 펀드 등 재무적투자자(FI)들도 줄지어 뛰어든 큰 시장입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업체들이 적자를 내고 있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는 곳도 없습니다. 이에 쿠팡의 나스닥 상장은 그동안 모호했던 이커머스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란 게 업계 평가입니다. *쿠팡 관련주 연일 상한가…국내 주식시장 활력 불어넣어 헤럴드경제의 단독기사 보도 후 쿠팡 관련 국내 상장주들이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쿠팡의 물류운송 전담사인 동방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쿠팡의 콘텐츠 협력사 KTH도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어 골판지 및 제지 주식까지 랠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불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 자율주행차 등 신사업 관련 종목만 강세를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보도를 통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저평가 우량주가 재평가되고 이커머스와 함께 성장 중인 종목이 재조명되는 등 국내 주식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국기자협회의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숙지하고 충실히 따랐습니다. 저는 이번 단독 기사를 통해 헤럴드경제 1월 특종상을 받게 됐습니다. 단독 기사는 물론 후속 분석 기사(▶‘30조 쿠팡 효과’에 커지는 몸값…고평가 경계 ▶쿠팡, 美나스닥 입성 ‘속도전’)를 통해 이슈를 선점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단독 기사는 11일에만 네이버 조회 수 11만3664회(모바일+PC)를 기록해 본지 경제 부문 1위를 기록했고 12일에도 2만1404회가 나오는 등 화제성을 이어갔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취재·보도 과정에서 외부의 재정적 지원이나 언론중재위원회에의 반론보도신청 등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5회 전체 총평

2021년 신축년 첫 달인 ‘제365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총 72편이 응모했다. 각 사에서 엄선한 수작이 다수 응모한 가운데 총 7편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취재를 포함한 취재보도 부문에서 4편이 나왔으며 경제, 기획, 전문보도에서 각 1편씩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월성원전 폐쇄 의혹>(SBS 탐사보도1부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환욱 기자) 보도와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JTBC 탐사기획1팀 이윤석·전다빈 기자, 기동팀 어환희 기자, 영상편집팀 김영석·이화영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SBS 탐사보도부 ‘끝까지판다팀’이 보도한 월성원전 의혹 기사는 응모작 중 최고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촉발된 월성원전 관련 보도의 최종판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전검찰청 공소장 전문을 입수해 삭제된 문건을 상세히 보도하고 이를 둘러싼 관계자 증언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높은 사안이었던 만큼 취재 환경이 녹록하지 않았지만 ‘팩트’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산업부를 포함한 권력기관의 개입 의혹을 객관적 물증 자료를 통해 첫 입증한 점도 돋보였다. 언론의 기본사명 중 하나인 권력 감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JTBC의 강기윤 의원 보도건도 월성원전에 맞먹는 작품이었다. 자칫 보도가 없었다면 묻혀 버릴 사안을 끈질기게 보도하면서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보여준 수작이었다.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통해 강기윤 의원의 석연찮은 재산 부풀리기에 주목하고 감사보고서 등을 통한 사실 확인, 내부 증언 등으로 뒷받침하면서 일감 몰아주기, 편법 증여 의혹과 같은 문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유사한 사례에 휘말린 다른 의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정치권에 경종을 울린 점도 높게 평가했다. 입법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 입장에서 빠지기 쉬운 도덕적 해이를 견제한다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보도였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연합뉴스 IT의료과학부 이효석 기자) 보도가 선정됐다. AI 여성 ‘이루다’는 해당 보도 이후 추종 보도가 이어지고 온라인 공간이 들썩일 정도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왔다. 이슈의 중심이었으며 이를 계기로 올바른 AI윤리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기사 특성상 다소 자극적으로 흐르기 쉬웠지만 연속보도 내내 중심을 잃지 않고 사실 위주의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AI윤리를 둘러싼 생산적인 논쟁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오랜만에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는 고발기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JTBC 탐사2팀 전영희·강나현 기자, 영상취재팀 방극철·김진광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가 오너의 특수 관계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내용의 첫 보도 후 후속보도를 이어가면서 잘못된 기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언론의 역할 가운데 하나는 정치권력과 함께 경제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다. 해당 보도 이후 LG는 오너 특수 관계인 소유의 모든 지분을 팔고 손을 떼겠다고 발표하면서 보도의 신뢰도를 높였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중간착취의 지옥도>(한국일보 어젠다기획부 남보라·박주희·전혼잎 기자) 보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 기획보도 부문에는 여러 수작이 많았지만 기획 아이디어, 취재의 완성도, 사회적 파장 등에서 <중간착취의 지옥도>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100여명의 노동자 인터뷰를 통해 하청업체의 애로와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기획보도의 새 전형을 만들었다. 인터랙티브 영상도 별도로 제작하면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문중원 기수사건 불공정> (부산일보 사회부 김백상·이우영·박혜랑 기자) 보도가 돋보였다. 2019년 11월 문중원 기수의 자살 당시부터 2년여에 걸쳐 집요하게 해당 사안을 파헤쳐 결국 검찰의 기소까지 이끌어내면서 추적보도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지역 언론의 강점을 보여준 수작이었다는 평가였다. 전문보도부문에서도 수상작이 나왔다. 사진부문에서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한겨레신문 사진부 백소아 기자) 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됐다. 사진이 주는 메시지와 사회적 파장이 큰 작품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월

제365회(2021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01 SBS 박상진·권지윤·김도균·김관진·소호나욱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1-10 JTBC 이윤석·전다빈·어환희·김영석·이화영
취재보도2부문 · 1편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2-01 연합뉴스 이효석
경제보도부문 · 1편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3-05 JTBC 전영희·강나현·방극철·김진광·박수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중간착취의 지옥도
4-01 한국일보 남보라·박주희·전혼잎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6-15 부산일보 김백상·이우영·박혜랑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 1편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한겨레신문 백소아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월성 원전 폐쇄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김정은 금고지기’ 사위 한국 망명 외 4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김학의 불법출금 의혹 공익신고서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인권위에 진정 낸 육군 주임원사들…“육군총장이 인격권 침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DMZ에 北송전용 원전 검토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쿠팡 물류센터 사망자, 영하 10도에 핫팩 하나로 버텨야 했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 부동산 의혹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쪼개기 후원 등 한국외식업중앙회 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강기윤 의원 ‘편법증여’ 및 ‘법안 셀프발의’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의결서 집중분석과 검찰개혁 촉구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기신문
유모차 쾅! 벌벌떠는 정인이.. 학대 CCTV 보니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서울시장 성추행 피소사실 누설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정인이 사건’ 수사기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美국무부 “北 정보유입 확대해야” 전단금지법 사실상 반대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출시 일주일 만에…'20살 AI 여성' 성희롱이 시작됐다 등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체육계 비리 추적보고서 ‘태권도의 배신’
후보 취재보도2부문 TBS
카카오 김범수 가족회사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환경부의 아우디 e-트론 엉터리 인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애플카,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다…2027년 출시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집권여당, 100조원 슈퍼추경 추진
후보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해고논란’ LG 구광모 회장 고모회사 추적해보니...일감 몰아주기 의혹
수상 경제보도부문 JTBC
'중개수수료 개편안' 마련…"10억 매매에 최고 550만원"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군사 기밀·외도 사실까지…개인정보 ‘줄줄’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MBC
급여체계 변경 3년 후 동의 구하기? SK하이닉스에서 무슨 일이…
후보 경제보도부문 일요신문
중간착취의 지옥도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입법공장 국회의 민낯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92년생 김유진’이 사는 법] 절망의 터널서 한줄기 희망을 노래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부천 데이트 폭력 사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흑백 민주주의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치명률 1.2%에 가려진 비극, 그 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자본소득, 생존의 뉴 노멀이 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쓰러진 노동자 그 이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후죽순 법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기후위기와 인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헌법에 없는 5심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화학물질 : 비밀은 위험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당신의 민주주의는 진짜인가요?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일터의 습격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19와 불평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목사님의 두 얼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동학대의 이면…‘한부모 아이’와 ‘그림자 아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추적! '배양감옥' 위험X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정인아 미안해 – 또 잃을 수 없습니다’ 아동학대 근절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예고된 대란…갈 곳 없는 쓰레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무안군수 대낮 술판’ 방역지침 위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무단결근 해도 승진?..‘아빠 찬스’ 소방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학교도, 병원도 안 간 '유령 형제' 8개월째 방치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
미국서 춤판 벌인 목사, 유튜브 영상에 딱 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지원금 더 타려고…충남대병원, ‘의료진 허위 명단’ 제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물고문 놓친 경찰...1년 만에 뒤집힌 수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N
’조폭 출신‘ 5·18 구속부상자회장의 두 얼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해운대 마린자이아파트 부정청약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국제신문
경주 월성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포항MBC
7천억 부채 평창알펜시아, 경영진은 ‘공짜 내기골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CBS
대학로 한복판 불법 도박장…방역수칙도 ‘무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CTV제주방송
실존 아이돌 성행위 묘사한 불법 성착취물 ‘알페스·섹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매 맞는 아이들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 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묻지마 폭행 후 3년, 죽음 내몬 사회 안전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춘천막국수, 그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도민일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1년, 지금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여수MBC
세종시 행복도시 이대로 좋은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JB
보육시설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아파트 관리비 ‘뜯어내기’…공무원은 도왔다” 등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4천억 사업, 엉터리 환경영향평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부산
어린 채무자들-왜 그들은 빚을 지게 됐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전CBS
부모도 국가도 외면한 18살 보육원생의 홀로서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CBS
억울한 누명 30년.. 나를 믿어준 세상의 단 한사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C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전국 미니 학교 전수 분석·예측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MBN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수상 전문보도부문(사진보도)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