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소멸: 청년이 떠난 자리」, 「추적 : 지옥이 된 바다」, 「산 자들의 10년」,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민금융기관의 민낯, 새마을금고의 배신」 입니다.